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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증학] 박형룡박사의 변증학

저작시기 2001.05 | 등록일 2005.05.0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의 변증학 시간에 쓴 박형룡박사의 변증학을 요약하고 서평을 썼습니다.

목차

제 1 편 유신론(有神論)
서 론
제 1 장 종교적 논증
제 2 장 본체론적 논증
제 3 장 우주론적 논증
제 4 장 목적론적 논증
제 5 장 심미학적 논증
제 6 장 인론적 논증
제 7 장 도덕적 논증
제 8 장 역사적 논증
제 9 장 반유신제론

제 2 편 유령론(有靈論)
서 언
제 1 장 영생하는 영혼의 보편적 신념
제 2 장 영혼신념의 원천
제 3 장 양심과 심정의 증거
제 4 장 반유령제론 서 평

본문내용

제 1 편 유신론(有神論)
서 론
사람은 이성을 사용함으로 점진적으로 유일신념에 접근하여 그 신념이 존재한 곳에서 자기의 이성을 사용함으로 자기의 신관을 계속적으로 확대 또는 개선하여 왔다는 것을 역사적으로 우리는 알 수 있다. 또한 오늘날 이성은 결코 그 노력을 감소하지 않는다는 것도 잘 알 수 있다. 유신신념은 비록 모든 기독교 세계에 보통이라 할지라도 또한 각 개인의 마음이 스스로 연구할 만한 것이기 때문에 그 어느 누구도 증명 없이 받아들이라고 요구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것은 많은 사람들이 세심한 고찰을 한 후에야 받아들이는 것이다.
우리가 세계를 창조하시고 보존하시고 통치하시는 유일한 인격적 신의 존재를 믿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그 신념의 이유를 밝혀야 할 의무가 있다. 그러나 일반 사람들의 이성은 그 신념의 이유를 논리적이고 이성적으로 만족할 수 있도록 알기 전에는 수긍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논증들은 신을 믿는 신념의 이유들과 일치한다. 그 신념의 참된 이유들을 학술적 방식으로 개진하고 해설한 것뿐이다. 이유없는 신념은 정당한 신념이 될 수 없고 오직 자신들의 조작한 주관적 의견이 될 뿐이다.
하나님의 존재는 도덕적 수요의 요청에 의하여 가정될 뿐만 아니라 이성의 추리에 의하여서 알려질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모든 유신론증의 능력을 충분히 인정하고 그 말하는 것에 귀를 기울임이 옳다. 유신론증의 견실성에 대한 반대를 내세우는 사람들은 그 논증의 효과가 충분하지 못하다는 것을 구실로 삼는다. 하지만 유신론증은 종합적이어서 그중의 어느 한 형식의 별론에 신에 대한 지식의 전부를 찾을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논증을 일일이 분립시켜 놓고 각자를 따로 비평한 후에 여러 논증 전부의 효능을 부정하는데 성공하였다고 주장하는 것은 부당한 논법이다.
누적된 이성적 증거의 효능을 경시할 수 없음은 비록 가장 작은 증거라도 그것이 이성적인 때에는 충분한 세력을 가지고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신론을 증명하는 것은 사람이 얻을 수 있는 무수한 증거를 가지고도 불가능하지만 유신론을 증명하는 데는 단 한가지의 증명만으로도 충분한 것이다.
제 1 장 종교적 논증
우리는 종교 또는 신 신념의 보편적인 사실로부터 인류의 속에 종교적 본능이 확실히 존재한다는 것을 추론하고 이어서 이 본능은 공연한 것이 아니라 반드시 이것을 만족하게 하는 능력을 독특히 가진 대응적 환경을 향하여 기동하는 자일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종교가 본능적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사실은 매우 많다. 온 세계만민들이 갖고 있는 신 신념들의 내용은 결코 통일된 것도 아니어서 기독교 유신론이 의미하는 인격적 신의 개념과 일치하지는 않는다. 모든 민족의 종교의 신념은 본래 유일신주의를 공통점으로 소유하고 있었다. 그런데 모든 신 신념의 이같은 공통성은 결국 우연적이 아니라 반드시 이것들을 갖고 있는 심령들의 요구가 일치했기 때문에 나타난<font color=aaaaff>..</font>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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