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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서] 현대교회의 고민과 설교과 언어의 직공이 되라를 비판적 수용에 근거한 성경 본문, 언어, 설교의 주제 에세이

저작시기 2002.04 |등록일 2005.05.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역사서시간에 「현대교회의 고민과 설교」과 「언어의 직공이 되라」를 비판적 수용에 근거한 “성경 본문, 언어, 설교”의 주제 에세이를 쓴 것입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3. 결론

본문내용

1. 서론
설교 본문을 잡고 설교를 함에 있어서 설교 본문을 올바르게 해석하고 그 설교를 어떠한 언어로 풀어내야 하는지는 매우 중요한 일이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까지 우리의 설교를 어떠한 생각의 기준을 가지고 하기보다는 모호한 개념의 설교를 해 왔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가려내기가 어려운 포스트모더니즘의 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무엇보다도 분명한 설교의 개념을 가지고 선명한 기준의 선을 그어주는 것이 선포하는 자의 의무인 것이다.
2. 본론
설교의 준비에 있어서 내적이고 영적인 경건생활이 끊임없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 기본이며 그렇게 해야 영적인 영향력을 강단에서 펼칠 수 있는 것이다. 설교를 통하여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으며 만나는 시간이 되어져야 한다. 하지만 작금의 현실을 보자면 설교를 듣고 그 삶이 변화되어지며 설교를 통해 영적감동을 느끼는 경우는 흔하지 않다. 분명히 설교자는 강단 위에서 옳은 얘기를 하고 있다. 좋은 얘기를 하고 있다. 그래서 듣는자로 하여금 30분동안 내 삶의 유익한 얘기를 듣는 것으로 느끼게 된다. 영적인 감흥을 못 느끼는 것이다. 좋은 얘기이지만 내 삶에 변화를 일어나게 하지는 않는 것이다. 영적인 파워가 없이는 성도들의 영혼을 깨우지 못하는 것이다. 내 안의 죄된 것들을 끄집어내어 정화시키는 작업이 없이는 그들의 죄된 부분들을 끄집어내어 깨는 시간이 이루어 질 수 없는 것이다. 또한 내가 그 말씀대로 지키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이지 않으면 그 말씀은 위력을 잃고 마는 것이다. 말씀의 믿음은 이미 하늘나라를 감동시키고도 남음이 있지만 그 행동의 믿음은 하늘나라에서 느꼈던 감동은 간 곳 없고 천사들이 날개로 눈을 가리우게 한다. 현실적으로 경건생활을 통한 영적인 무장이 이루어지기는 쉽지 않다. 인간이기에 끊임없이 육적인 욕심에 집착하며 영적인 경건에 흔들릴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나된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 맡겨진 양들을 위하여 좋은 꼴들을 베어내기 위한 영적훈련은 철저하게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다.
설교의 용어가 올바르게 이해되기 위하여 그 용어들을 우리 자신의 언어로써 해석해야 한다. 성경기자가 쓴 용어들을 하나 하나 되짚어 보며 과연 이곳에서 이 용어가 쓰인 의도는 무엇인가 최대한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신학적이고 믿음적인 부분들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성경기자가 의도하며 썼던 문학적인 표현들을 우리는 깨닫고 그 표현들로 인해 느낄 수 있는 영적 생동감을 생생하게 전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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