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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발달기사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5.05.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7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아동발달에 관한 기사와 출처, 어떤 발달에 속하는지, 기자 등을 깔끔하게 도표로 작성하였습니다.

목차

① 창의성·사회성 발달 ‘결정적 시기’

② 대소변 못 가리는 아이

③ 비디오 내 친구…시간은 줄이고 내용은 알차게

④ 자연과 더불어 아이를 키우면?

⑤ 말 늦고 공격적…경미한 자폐증

⑥ “아빠, 놀아줘요”

⑦ 장난감없는 유치원장 인터뷰

⑧ "TV-컴퓨터 유해물질, 어린이 두뇌에 치명적"

⑨ 양육경험 없는 양부모들 아이행동 이해 못해 발생

⑩ 손짓으로 아이의 두뇌를 깨워주세요

⑪ 조기교육 버리고 적기교육 세우자

⑫ “방청소쯤은 스스로 해요”

본문내용

제 목 : 조기교육 버리고 적기교육 세우자

출 처 : 한겨레 2004년 6월 6일

내 용 : 정상화를 위한 첫걸음 창의력·인성 짓밟히고 경쟁 속으로 내몰린 아이들 불안·공격성만 키워가.
교육 첫 단추 잘 끼우려면, 내 아이가 뭘 원하는지 ‘바로알기’부터 시작하라
파행 운영되고 있는 우리나라 교육의 시작은 바로 유아교육이다. 전국민을 끝없는 수렁으로 밀어 넣고 있는 대학입시 교육은 유아교육에서부터 기승을 부리고 있다. 유아 때부터 적어도 12년 뒤에 치르게 될 대학 입학시험 준비에 들어가기 시작하는 것이다.
유아교육을 제자리에 돌려놓기 위한 노력이 중요한 것은 바로 이 ‘교육의 첫단추’를 어떻게 끼우는가 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첫단추가 잘못 끼워져서야 다음 단추를 제대로 끼울 수 있을 리 만무하다. ‘유아교육’이란 무엇인가, 나아가서 ‘교육’이라는 것이 무엇인가를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때가 바로 유아교육이 공교육에 편입되기 시작하는 바로 ‘지금’부터다.
유아교육의 공교육화라는 유아교육자들의 소망이 결실을 이루게 됐지만 이미 공교육화 됐던 초·중·고등학교는 “학교가 붕괴하고 있다”는 진단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유아교육도 기본부터 다시 정비하지 않으면 이런 현상의 뒤를 잇지 않을 것이라고 장담할 수 없다.
게다가 유아 시기는 아이들의 두뇌가 가장 왕성하게 자라는 시기인 만큼 그 중요성은 초·중등교육보다 더욱 클 수 있다. 특히 창의성 발달, 정서적 안정성, 사회·도덕 성향의 ‘결정적 시기’로서의 유아교육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게다가 인간과 사회생활에 대한 기본적인 신뢰감 또한 이 시기에 가장 잘 발달한다. 이런 중요한 시기를 경쟁만 일삼는 지식교육에 내몰려 지내게 되는 것이다.

참고 자료

한겨레 신문
동아일보
프레시안
세계일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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