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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자원대학] 지구 이외에 다른 곳에 생물체가 존재하는가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5.05.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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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 서론 ◆

지구인, 즉 사람은 지구에 존재하는 생명체 중에서 생각할 수 있으며, 과학을 일으켜 문명을 일구고 고차원적으로 살아가는 유일한 동물이다. 이런 자부심으로 사람은 ‘인간보다 나은 생명체는 없다’고 단호하게 말한다. 어찌 보면 자신감 있는 태도지만 이기적인 발상인 것만은 틀림없다. 우주를 향한 사람들의 사고 또한 마찬가지다. 태양계에서 유일하게 과학을 발전시키며 높은 사고 능력을 갖고 살아가는 생명체는 지구의 인간뿐이라고 생각하고 또 당연하게 여긴다.
사람들은 태양과 달을 포함해서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 등은 생명체가 살지 않는 황폐화된 행성이라고 단정 짓고 있다. 지구만이 아름답게 빛나는 푸른 별이며, 생명체가 생활하기에 가장 좋은 자연환경이 있고, 인간만이 뛰어난 두뇌, 높은 정신력을 지니고 있다는 자만심에 가득 차 있다. 행여 다른 행성에 생명체가 살고 있다 하더라도 미개하거나 단순한 동물 정도일 것이라고 믿는다.
거꾸로 생각해보자. 달에서 지구를 본다면 아마 태양빛에 의해 마치 지구에서 달을 보듯 초승지구, 반지구, 보름지구처럼 보일 것이다. 그런 겉모양만으로 본다면 누가 저 속에 사람이라는 뛰어난 두뇌를 가진 생명체가 살고 있다고 믿을까. 지구 밖에서 지구를 찍은 위성사진만 보아도, 수백 km의 높이에서 지구를 찍은 사진을 보아도 마찬가지다.
산맥을 찍은 사진을 보면 황폐한 어떤 행성 같고, 태평양을 찍은 사진은 온통 물밖에 없으며 사막은 생명의 흔적조차 찾을 수 없을 정도로 삭막하다. 화려하게 빛나는 도시의 불빛도 보이지 않고 그저 우리가 화성, 목성을 찍어 온 사진과 흡사하다. 어느 누가 이 사진들을 통해 지적인 생명체가 사는 좋은 환경이라고 말할 것인가.
우주에는 수많은 행성이 있고 거기에 존재하는 행성인들은 우주의 역사를 함께 만들어 가고 있다. 우주는 연구실에 틀어박혀 하는 연구만으로 그 전체를 알 수 없으며, 실험실에서의 밤 낮 없는 실험으로도 그 실체를 밝힐 수 없다. 가보지도 않고, 눈으로 확인하지도 않은 우주에 대해 말하는 것은 단지 추측일 뿐이다.
인류가 우주를 알게 된 것은 최근의 일이다. 한동안은 이 세상에 지구밖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진실로 여겨 온 적도 있을 정도다. 하지만 이것이 진실이 아님을 서서히 깨달아온 것도 지구의 역사 중 하나다.
생명의 출현과 지적 존재로의 진화는 우주의 법칙이기 때문에 어떤 식이든 무수한 행성에 생명이 존재할 수 있으며 인류가 멸망하더라도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는 다시 인류가 출현한다고 볼 수 있다.

참고 자료

‧ http://opendic.naver.com/100/entry.php?entry_id=156656
‧ http://opendic.naver.com/relay/relay_entry.php?r_id=367#3
‧ 외계인과의 교신기록 (저자 : 박주원)
‧ UFO X파일 (저자 : 편집부, 감수 : 김병화)
‧ UFO와 외계문명 (저자 : 김영태)
‧ UFO 우주인이 오고 있다 (저자 : 조경철)
‧ 미스터리 : UFO와 신의 비밀 (저자 : 브라운, 커트니)
‧ http://www.okgift.com/
‧ http://www.yoodaeng.hompy.to/
http://my.dreamwiz.com/ufo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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