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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 칠보공예의 역사와 전반

저작시기 2005.04 | 등록일 2005.05.0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여기저기서 모은 자료를 합쳐서 만든 레포트.

목차

1. 칠보란 무엇인가?
2. 기원 및 발달사
3. 칠보의 일반적 고찰
1> 바탕금속
2> 유약
3> 칠보에 사용되는 용구
4. 칠보의 기본공정 분석
5. 칠보의 기법
1> 무선칠보
2> 유선칠보
3> 성태칠보
6. 현재 칠보공예의 이용

본문내용

1. 칠보란 무엇인가?
칠보의 어원에 대한 정확히 기록된 문헌은 없으나 佛敎典(불교전)에 일곱 개의 보석 즉 「금·은·유리·파리·산호·마노·진주」의 아름다운 빛과 광택을 지니고 있어‘칠보장업 하다’고 하여 이것의 통칭이 곧 칠보라 이름지어 졌다고 기록되어 있다. 오늘날 일상적으로 불리는 七寶(칠보)는 일본식 이름이며 칠보작품이 많이 남아 있는 조선조에는 '파란공예'라 불렀고, 일본에서는 「七寶(칠보)」,중국에서는 「大食窯(대식요)」또는 「佛浪嵌(불랑감)」이나 「琺瑯(법랑)」이라 불리우고 그 일부는 思國窯(사국요), 琺瑯嵌(법랑감)등으로 관계하는 수입지명에서 이름 지어지든지, 시대의 연호를 따서 景泰覽(경태람)이라고도 전한다. 또 영어로는 Enamelling이라 불리우며, 이것은 영어의 어원이 불어나 라틴어로 되어 있어 불어의 Emaillure가 영어로 Enamel이 된 것이다. 비잔틴을 희랍인은 Polin이라 부르는데, 이 이름이 중국인에게는 佛郞(불랑)이나 發監(발감)으로 들렸던 것 같고,구슬 같은 형성효과로 琺瑯이라는 조어가 생겼다. 우리나라의 '파란'이란 이름도 대략 Polin에서 유래된 것으로 추측된다. 현대의 의미로서는 투명도가 있는 것이 칠보이고, 투명도가 전혀 없는 불투명유약으로 되는 것이 법랑이라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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