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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개발(꾸리찌바)]지역 개발 성공 사례 - 꿈의 도시 꾸리찌바

저작시기 2004.06 | 등록일 2005.05.0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600원

소개글

조경학과 학생으로 생태도시와 꿈의 도시로 불리는 꾸리찌바에 대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 들어가는 말

▣ 본론
1) 교통 - 가장 완벽한 대중교통 시스템
2) 녹지정책 - 점점 더 푸르게
3) 재활용 -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순환
4) 교육 - 미래 세대들을 위한 환경교육
5) 보행자 천국

▣ 나가며..

본문내용

▣ 들어가는 말
꾸리찌바 시는 브라질에서도 대서양 연안 에 위치한 빠라나 주의 주도(州都)이다. 우 리가 ‘생태도시’라고 부르는 도시들이 일반 적으로 무척 작은 규모인데 반해, 꾸리찌바 는 우리나라의 대전보다 약간 큰 규모의 전 형적인 대도시이다.
16세기 중엽부터 금을 캐러 온 포르투갈인 들이 모여들기 시작해서, 독일인, 프랑스인, 스위스인, 오스트리아인등 다양한 민족들이 모인 다민족도시로 꾸리찌바는 탄생했다. 그러다가 1950년 후부터는 브라질인의 국내이주가 시작되어, 현재 시 인구의 31%가 브라질인으로 구성되어있다.
제 2차 세계대전 후, 꾸리찌바는 주요 도로와 연결되어 있다는 입지적 우위 때문에 서비스 산업의 중심지가 되었고, 빠라나 주의 농업기계화와 수출 작물의 개발 등에 의해 꾸리찌바는 핵심산업 및 상업지역이자, 농산품의 가공 및 수출 중심지로 성장하게 된다. 그 결과 꾸리지바는 1950년 인구 18만명의 소도시에서 1995년에는 2백20만명(광역도시권 인구)의 대도시로 급성장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미 꾸리찌바는 1950년대부터 급속한 인구증가와 그에 따른 도시환경문제로 고통받는 다른 제3세계 도시들과 유사한 상황을 겪고 있었다. 그 때문에 1960년대 초반까지는 꾸리찌바 역시 급속한 도시화에 따른 심각한 부작용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여느 대도시들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그러나 1962년 ‘자이메 레르나르’라는 인물의 출현과 함께 꾸리찌바는 서서히 변화하기 시작한다. 그는 1971년 34세의 나이에 관선시장으로 임명되었고, 이후 3번의 민선시장을 거치며 실로 엄청난 개혁을 단행한다.

참고 자료

․ http://cice.kfem.or.kr/gallery/curitiba/curitiba_05.htm
․ http://www.bpi.or.kr/webzine/1ho/a.htm
․ http://www.puchon.com/news18.htm
․ 야휴 코리아 뉴스 2004년 3월 29일
․ http://segero.hufs.ac.kr/scripts/article
․ http://cice.kfem.or.kr/
․ 꿈의 도시 ‘꾸리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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