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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영화로 만든 한국 소설 -꽃잎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5.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목차

1.선택작품
2.작품에 관한 정보
3.이야기의 변화와 효과
4..담화차원의 특징과 매체의 차이와 의의

본문내용

☀ 선택작품
- 원작소설 : 최윤의 『저기 소리없이 한 점 꽃잎이 지고(1992)』
- 영 화 : 장선우 감독의 『꽃잎(1996)』
(출연 ; 이정현, 문성근, 이영란, 추상미, 설경구 등)

☀ 작품에 관한 정보
- 배 경 : 1980년 5월 항쟁
- 내 용 : (소설과 영화의 전개순서는 약간 다르나, 하나로 통일함)
넋이 나간 듯한 표정의 이상한 소녀는 공사장 인부인 ‘장’을 만나게 되고, 매일 같이 맞고, 당하면서도 계속해서 ‘장’을 쫓아다니게 되고, 결국 ‘장’의 집인 창고에서 같이 생활하게 된다.
‘장’은 매일 학대를 통해서 소녀를 쫓으려고 하나 소녀는 알 수 없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집 한구석에 자리 잡고 있다.
한편으로, 소녀의 오빠친구들은 소녀의 어린 시절의 사진을 붙인 팻말을 들고 다니면서 소녀를 찾아다니지만, 소녀에 관한 정학한 정보를 얻지 못한다.
시간이 흐르면서, 소녀를 학대하던 ‘장’은 점차적으로 소녀의 아픔에 동화되어 가고 소녀에게 연민의 정을 느끼게 된다.
소녀는 아주 가끔 발작을 일으키거나, 미친 사람처럼 거리를 방황 하는데 ....
소녀가 그런 행동을 하는 이유가 과거 회상을 통해서 밝혀진다.
오빠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 엄마는 실신하게 되고, 시장에 나가지 않는다.
어느 날, 옷을 차려입고 소녀에게 다녀오겠다고 하며 엄마가 길을 나서는데, 끝내 소녀도 옷을 차려입고 엄마를 뒤따른다. 5월 광주 총성 사이에서 소녀로 인해 총에 맞아 죽어가는 엄마의 손을 뿌리치고 도망쳤던 소녀는 그때의 기억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정신 나간 모습으로 거리를 방황한다.
‘장’은 소녀의 가족을 찾아주기 위해 신문에 광고를 내고, 한 달 후에 광고를 본 오빠친구들이‘장’을 찾아가지만, 소녀는 이미 떠났고, ‘장’이 소녀를 찾고 있는 상황을 친구들은 접하게 된다.

참고 자료

영화 :꽃잎
소설 : 저기 소리없이 한점 꽃잎이 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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