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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학] 무역과 경제성장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5.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무역과 경제성장의 관계

2 무역의 경제성장효과
1) 수출의 경제성장 효과
2) 수입의 경제성장 효과
3) 수출입의 부정적 효과

3 무역과 경제성장 전략
1) 비교우위론과 개발도상국의 경제성장
2) 수입 대체형 성장전략
3) 수출주도형 성장전략

본문내용

1 무역과 경제성장의 관계

무역이 이루어지면 무역 당사자뿐만 아니라 해당 산업과 경제 전체에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 나아가 시간을 두고 생각해 보면 그 나라의 경제성장과 발전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근대 국민국가가 성립된 이래 경제성자은 국가경제의주요 목표중하나로 자리 잡게 되었고, 자본주의 성립 초기의 고전파 경제학자들에게도 자본주의 경제의 발전문제가 중심사중 하나였다. 스미스나 리카도도 역시 예외는 아니었으며 그들이 무역을 이야기 할 때는 무역 자체의 원리 규명보다는 오히려 무역을 통하여 어떻게 경제가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을 것인가를 설명하고자 하였다.
스미스는 비교생산비의 원리를 발견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무역이론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지 못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나 그는 오히려 무역을 통하여 국민경제가 크게 성장할 수 있음을 역설하고 있다.
그는 정태적인 무역이익에만 관점을 둔 것이 아니라 경제성장이라는 동태적인 이익에 더 큰 관심을 두었던 것이다.
스미스에 따른 경제성장에 대한 무역의 효과는 두 가지로 구분된다.
① 무역은 시장의 크기를 확대함으로써 분업을 촉진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킨다. 즉 분업이 노동생산성을 높여서 더 많은 생산을 가능하게 한다는 것이다.
② 무역은 국내소비를 넘는 노동생산물에 대해 배출구를 제공한다.
미 활용된 토지나 자원이 존재하는 경우 무역은 유휴자원의 활용을 촉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스미스는 국내소비량을 넘어서는 생산물에 대해 무역이 광범위한 해외시장을 제공함으로써 그 나라의 생산력을 최대한 증가시키고 실질소득과 부를 장가시킬수 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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