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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입술이 죄의 출발점이다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5.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기독교과목으로 딱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누구나 사람들은 상대방에게 말로 상처를 준적이 있을 것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당신의 입술이 죄의 출발점”이란 말은 아무생각 없이 내뱉은 말 한마디로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또는 사소한 거짓말들로 죄를 지을 수 있기 때문에 입술이 죄의 출발점이라고 말한 것 같습니다. 고대 교부중 한사람인 아가톤이란 사람은 너무나 말에 실수가 많고 타인에게 상처를 주고 옳지 못한 것을 전하고 다니며 부정한 입술을 함부로 놀려 그릇된 일을 도모하게 되자 자신의 입술을 다스릴 최후의 방법으로 강가로 나가 자신의 입 크기에 맞는 돌을 골라 자신의 입안에 넣고 3년간 지냈다고 합니다. 이 말은 입안에 넣은 돌로 인해 말하기가 힘들어지고 말 한마디를 하기위해 수많은 노력을 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노력하는 과정 속에서 말 한마디를 하더라고 깊이 생각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신중하게 말 한마디를 하고 나서야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사람이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의 삶을 지배하는 것은 생각이고 우리의 삶을 움직이는 것은 우리의 작은 입술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삶 속에서는 어떻게 죄를 뉘우치고 고치도록 노력을 하게 될까요 제 생각에는 우리의 삶은 반복의 연속이고 그 반복으로 인해 인생 상처를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하게 될 것입니다.

참고 자료

사회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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