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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서론] 복음과 율법의 관계

저작시기 2001.04 |등록일 2005.05.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서론 시간에 쓴 '복음과 율법의 관계/서철원 지음'의 리딩 리포트입니다.

목차

서 론

제1장 바울신학
제2장 루터와 복음과 율법의 이해
제3장 바울의 가르침
제4장 히브리서의 가르침
제5장 종교개혁 신경들의 가르침
제6장 부활의 날=재창조의 첫날
제7장 성경의 역사적 권위와 규범적 권위
제8장 율법=언약 백성들의 생활 규범
제9장 신․구약의 통일성 문제
제10장 예수의 메시야적 권위
결 론

본문내용

율법 준수는 구원 얻은 그리스도인으로서 그렇게 살아야 할 생활 규범으로서 강조 받는 것이 아니라, 구원 얻음에 결부되어 강조 되어왔다. 그러나 구약은 율법으로 우리에게 주어져 있고, 역사적 권위로서 구약의 해당 부분들이 바로 이해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복음과 율법의 상호 관계문제가 늘 제기된다.
바울이 개신교회의 신학자로 인정받고 주장되는 것은 그가 그의 서신들 특히 로마서와 갈라디아서에서 “믿음으로 구원 얻는다”는 즉 이신 득의를 강조해서 가르친 사도이기 때문이다. 바울의 이 칭의 교리는 종교개혁의 출발점이요, 그 원리였다. 바울의 모든 관심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에서 종말론적 구원을 성취하셨다는 데 집중되어 있다. 하나님의 구원인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이 이루어지기까지 하나님께서 어떻게 구원 섭리를 전개해 오셨는지의 관점에서 복음과 율법과의 관계를 다룬다.
바울은 구원사적 관점에서 복음과 율법과의 관계를 이해하고 전개하였다. 즉 믿음으로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믿음의 길을 하나님께서 예비해 모셨다는 사실에 바울의 주안점이 있다. 즉 그리스도 이전까지의 모든 하나님의 구원 섭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구원에 이르게 하는 길의 준비라는 진리를 바울은 간파하였다. 중요한 것은 바울이 복음과 율법의 관계를 그리스도의 출생과 죽음과 부활이란 신/구약의 중심점에서 어떻게 이해했는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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