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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결혼은 없다

저작시기 2005.05 | 등록일 2005.05.0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결혼에 대한 자신의 견해
2. 결혼제도에 대한 견해
3. 가족이 왜 필요한지?
4. 이혼에 대한 견해
5. 독신에 대한 견해
6. 동거에 대한 견해
7. 동성애 가족에 대한 견해
*결혼 가족 이홍 독신 동거 동성애 등에 관련된 문제를 사회복지사로서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본문내용

1. 결혼에 대한 자신의 견해

1) 나는 결혼과 관련하여 어떠한 라이프스타일을 선택할 것인가? (결혼/동거/독신)
- 나는 오래 전부터 무의식 속에 결혼에 대한 막연한 동경과 기대를 해왔다. 한마디로 독실한 결혼주의자 인 셈이다. 그러나 그 기대가 낭만적이고 공상적이며 지나치게 드라마틱한, 사춘기 소녀시절에나 꿈꾸는 그런 환상은 아니었나 싶다. 본격적으로 20대가 되기 전에 한 단계 성숙된 눈으로 현실을 제대로 자각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직접 이성과 데이트를 해보면서 혹은 주변의 사례들을 관찰하면서 내가 진정 원하는 결혼 상은 무엇이며 그것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준비해야 할 것인가를 따져보아야 겠다.

2) 결혼을 하기로 결정한 경우
① 결혼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 어떤 이론적 지식도 배제한 채, `결혼이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이 불쑥 나에게 던져진다면 나는 무엇이라 답변했을까. `사랑하는 두 남녀가 평생을 약속하고 약속대로 서로만 바라보며 함께 사는 것` 정도의 수준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나에게 결혼을 하고싶은 순간이 온다면 그것은 사랑하는 사람과 항상 함께 하고 싶은 바램 때문일 것이다. 물론 집안간의 결합, 경제적 결합, 자녀출산 및 사회화, 법적 절차 등의 내용도 포함해야 한다.
나의 첫 번째 대답에서 사랑이라는 개념을 가장 먼저 떠올린 것을 스스로 지적하고 싶다. 사랑에 기초하여야 결혼이 성립되는 것이기는 하나 사랑만으로 결혼생활을 유지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남녀 사이의 이성교제가 활발해지고 연애결혼이 증가함에 따라 배우자를 선택하는 기준들도 개인의 취향과 의사가 잘 반영되고 있으며, 배우자에 대한 최종적인 선택권도 점차적으로 결혼당사자 두 남녀가 자율적으로 결정하는 추세로 변화되어 가고 있다. 이렇게 두 당사자와 그들간의 사랑에 의미를 크게 둘수록 이혼율도 비례적으로 높아진다. 부부간의 감정만을 앞세운 채 한 집안의 가장이라는 역할, 자녀들의 어머니라는 역할을 경시하게 되고 그에 따라 이혼이라는 중대한 일을 경솔하게 결정해 버리게 되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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