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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개론] 생활속의 감각 및 지각심리의 실례와 그에 대한 분석

저작시기 2004.10 | 등록일 2005.05.0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어려운 용어들은 빼고 쉽게 쓴 레포트로 A+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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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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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제일 먼저 찾아보고 싶었던 현상은 거리나 위치, 조명상태 등에 따라 감각기관에 주어지는 자극은 달라져도 비교적 일정하게 자극의 정체를 파악해 내는 지각항등성의 예입니다. “감각과 지각” 수업을 들으면서 마지막에 있는 이 부분의 형태항등성만 구체적인 설명이 없고 사례도 나와 있지 않아서 궁금했습니다. 형태항등성의 사례는 아주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여닫이문을 예로 들어 설명하겠습니다. 여닫이문은 문이 열리면서 눈에 맺힌 영상은 직사각형에서 사다리꼴로 변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문을 사다리꼴이라 지각하지 않고 여전히 직사각형의 문으로 지각합니다. 이것이 바로 형태항등성 또는 모양항등성의 예입니다.
두 번째는 지난주에 방송했던 “스펀지”란 프로그램에 나온 예를 지각심리로 설명해 보려고 합니다. 방영된 내용은 『종이도 잘 접으면 (살아 움직인)다.』였습니다. 지각심리 수업을 듣기 전에는 그냥 신기하기만 했습니다. “감각과 지각” 수업을 듣고 문득 몇 일 전에 보았던 이것이 생각났습니다. 이것도 감각 및 지각심리로 설명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펀지” 홈페이지에서 찾아본 개략적인 이론은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우리가 움직이게 되면 우리 눈으로 입력되는 영상은 왜곡되게 된다. 사각형을 볼 때 정면에서 보면 사각형의 영상이 우리의 눈으로 입력되지만 옆에서 보면 사다리꼴의 영상이 입력된다. 우리의 뇌는 거리를 정확히 파악하여 왜곡된 망막상을 보정할 수 있는 기제를 갖고 있다. 그래서 사각형을 볼 때 우리가 머리를 움직여도 항상 사각형으로 보게 된다. 그러나 우리의 뇌가 사물의 거리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면 그 대상이 회전하게 되어서 망막상이 왜곡되었다고 해석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착시현상을 이용한 이 종이접기 실험은 두 눈으로 보면 용의 얼굴이 뒤로 들어가 있다는 것을 정확히 알 수 있지만 한 눈으로 보면 튀어나온 것으로 보이는 착시가 일어난다. 용머리가 들어가 있는 것으로 정확히 지각될 때는 우리가 머리를 움직이는 경우에도 용의 머리는 정지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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