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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민심서] 목민심서에 대한 소고

저작시기 2005.04 | 등록일 2005.05.0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 서 론

Ⅱ . 본 론
1. 목민심서의 주요내용
2. 율기, 봉공의 요약

Ⅲ . 결 론

본문내용

Ⅰ. 서론

약 100년 전 우리나라는 일본에게 통치권, 외교권 등 모든 이권을 빼앗긴 슬픔을 겪었다. 일본의 식민지가 되기 전에도 우리나라는 제국주의의 식민지나 다름이 없을 정도록 나라가 쇠약했다.
나는 그에 원인은 정치인들과 관리들의 부패라고 생각한다.
조선 후기 때 정치인들의 부정부패와 당파싸움, 관리들은 백성들에게 무거운 세금과 공물을 바치게 하는 등 정치인과 관리들은 방탕한 생황을 하였다. 그에 이기지 못한 농민들은 반란을 일으켜 더욱더 나라안이 혼란스럽게 되었다.
이 시기에 정약용이라는 충신이 18년동안 유배지에 있는 동안 농민의 토지 균점과 노비 제도의 폐지 애민육조(관리의 백성 사랑), 율기육조(자기의 목을 바르게 관리함)등을 주장하는 책을 남긴 것이 바로 오늘날 유명한 <<목민심서>>이다.
그는 일찍이 수령을 지내는 아버지를 따라다니면서 실정을 보았으며, 또 정조의 어명으로 경가도 암행어사가 되어 농민들의 고통을 직접 살펴 본 일이 있어 무엇보다도 백성들의 실정에 대해서 알고 있었다. 그리고 정치활동을 하면서 깨닫게 된 정치적 문제와 강진의 유배활동 중 지방관리의 무능과 횡포로 농민의 억울한 사정을 직접 많이 보고들을 수 있어 이러한 것들이 그가 책을 쓰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던 것이다.
<<목민심서>>는 조선후기의 정치, 경제의 모습이 잘 드러나 있어. 오늘날에도 많은 역사 연구에 참고로 쓰이고 있으며 우리 현대인들에게도 큰 교훈을 심어주는 책이다. 특히 <<목민심서>>에서 가장 중요시 다루고 있는 것이 정치인으로서의 도리이다. 얼마전 대통령 아들 세 명이 정치인들의 뇌물을 받은 사건으로 국민들에게 논란이 일어난 적이 있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통령의 아들이 부정 부패를 하다니...정치인들의 부패는 옛 조선이나 지금이다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한다. 또, 대통령뿐만이 아니라 심지어 연예 기획사, PD들과의 검은 거래가 뉴욕 타임지에까지 실려 마치 우리나라가 부정 부패의 나라라고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 인식을 받았을지도 모른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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