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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 심장수술과 심장수술환자간호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5.05.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

목차

1. 심장 수술이란??
2. 선천적 기형
3. 후천적 심장질환
4. 심장수술 후 환자관리

본문내용

1. 심장 수술이란??

직시하(直視下) 심장수술 또는 개심술(開心術)이라고도 한다.
개심술이라 함은 인공 심폐기라는 기계의 도움하에 수술하는 방법을 말하며, 대부분의 선천성 심장질환이 이러한 방법을 이용하여 수술하게 된다. 대부분의 심장 질환은 한번만 성공적으로 수술을 해주면 완치가 가능하나, 일부 복잡 심기형에서는 여러 단계의 수술을 거쳐야 하는 경우도 있다. 이때 완전한 해부학적 교정을 목적으로 하는 수술을 완전 교정술(corrective surgery)이라 하며 , 다음 단계의 완치 수술을 할 수 있도록 환아의 상태를 적절히 만들기 위해서 하는 준비 단계의 수술을 고식적 수술(palliative surgery)이라 한다.
처음으로 이 수술에 성공한 사람은 미국의 루이스(저체온법)와 기번(인공심폐)이며, 그 후 급속도로 보급되어, 심장수술의 대부분이 직시하로 할 수 있게 되었다. 적응 질환은 심방 또는 심실의 중격결손증(中隔缺損症) ․심내막상결손증(心內膜床缺損症) ․폐동맥협착증 ․팔로사징증(Fallot 四徵症) 등의 선천성 심장질환 외에, 선천성 ․후천성을 막론하고 판막증 ․심장내종양 등이 주된 것이다.
심장을 비우려면 상하 대정맥을 차단하고, 또한 간헐적으로 대동맥도 차단해야 한다. 그러나 아무런 대책도 없이 하면 전신의 각 장기가 단시간에 기능을 상실하여 재생불능인 상태로 된다. 그래서 인공심폐(人工心肺)나 저체온법(低體溫法), 또는 양자의 병용에 의하여 장기세포의 생명을 유지해야 한다. 인공심폐를 쓸 때의 체온은 보통 36~37℃의 정상체온을 유지하지만, 저체온을 병용할 경우에는 30℃ 전후에서 25℃ 정도, 저체온법만을 쓸 때는 25℃ 전후에서 20℃ 이하까지 저하시킬 때도 있다.

- 고식적 수술 (palliative surgery)
일부 복잡 심기형 환아에서 증상을 완화시키고 폐혈관의 발달 또는 보호를 도모함으로써 완전 교정술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준비 단계의 수술을 말하며 목적에 따라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체폐동맥 단락술로 청색증이 심한 일부 심장 질환에서 폐혈류량을 증가시켜 혈중 산소량을 높이고, 폐 또는 폐동맥 발육을 촉진시키고자 하는 경우에 시행되며 블렉록-타우시그(Blalock-Taussig) 단락술이 가장 많이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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