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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재배학] 시설재배현장 농가방문과 경영진단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5.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농가현장을 직접 다녀왔습니다.

목차

서론 - 녹색꽃양배추의 시설재배

본론 - 1. 시설현황
2. 환경관리
3. 작부체계와 재배
4. 수확과 유통
5. 경영진단

결론 - 시설재배농가 현장을 다녀와서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시설현황 :
200평 정도가 8동 이상 되는 규모로서 골격자재는 철재 파이프을 사용하였고 피복자재는 연질필름을 사용하여 시설을 만들었다. 시설의 유형은 개량 아치형 단동하우스이다. 개량 아치형 단동 하우스는 시설농업에서 70%정도 비중을 차지한다. 1980년도에 개발한 아치형 표준화 하우스를 기본으로 1-1S형과 1-1W형이 있다. 그림은 다음과 같다.

2. 환경관리 :
수분관리를 위해 분수호스를 쓰고 있었다.
연질 플라스틱 튜브에 관수구멍을 촘촘히 뚫어 살수할 수 있게 만든 관수자재이다. 관행적인 이랑관수는 습해와 각종 병해를 유발하고, 물 낭비도 심하다는 문제점이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해 분수호스를 이용한 관수방법이 도입되었다고 한다. 이는 관수에 소요되는 노동력을 크게 줄였고 작물의 잎에 상처내지 않고 균일하게 분무해준다. 또한 토양의 굳는 것을 방지 할 수 있고 농약이나 비료등의 살포 병행이 가능하다는 장점 등이 있다. 분수호스는 약 1m정도에 설치하였고 구멍뚫린 부위를 위로 향하게 세우고 시설의 양 쪽에 배치하였다. 다음과 같다 (그림 2-1 참고)
호냉성 채소로서 원산지가 온대이고 생육적온이 15~20℃이다. 시설재배는 이러한 온도환경을 가장 적극적으로 조절해주고 재배할 수 있게 해준다. 시설내의 온도유지를 위해 태양열을 받아들이고 이들의 장파방사를 억제하기 위해 기초 피복재 등을 이용한다.
광환경은 오히려 시설내에서 더욱 좋다. 특히 양성채소인 양배추류는 광포화점이 높아 시설재배로서 녹색꽃양배추는 더없이 좋은 환경이다.
시설내의 공기관리는 탄산가스 농도조절, 유해가스의 배출, 공중습도의 관리가 있다. 시설재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환기이다. 그러므로 탄산가스를 시비하지 않는 경우에는 환기창을 열어 탄산가스가 시설내로 유입되도록 해야 한다.

참고 자료

농업기술센터
농촌경제연구원
원예작물학1 / 문원, 김종기, 이지원 공저 / 한국방송통신대학교출판부
시설재배학 / 문원, 손정익, 이병일 공저 / 한국방송통신대학교출판부
원예학 / 박효근, 문원, 이승구 공저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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