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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올바른 음주문화의 정착을 위해...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5.05.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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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론

본론
Ⅰ. 한국의 음주문화
(1) 음주실태
(2) 음주의 문제점
① 음주가 질병 및 사고에 미치는 영향
② 음주가 행동 및 심리에 미치는 영향
③ 음주로 인한 여러 가지 질병들

Ⅱ. 술 다스리기
(1) 술을 제대로 알자
▶ 술 체질
▶ 술안주의 건강학
▶ 적정 음주량
▶ 알코올과 취기
① 술만 마시면 필름 끊기는 사람
② 술취한 증상 6단계
▶ 술꾼의 유형들
(2) 잘 마신 술이란?
(3) 음주상식

Ⅲ. 우리나라 음주문제 해결법
(1) 금주
(2) 규제강화 와 인식변화
(3) 알코올 통제수단 개발

결론

본문내용

서론

현재 우리나라는 음주연령의 저령화, 여성음주의 증가등으로 지속적으로 알코올 소비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사회적, 경제적 손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이는 급진적으로 세계화 되고 있는 시대에 결코 명예롭지 못하며, 앞으로의 발전을 위해서도 바로잡아야만 할 부분이다. 국가경쟁력의 제고와 사회 구성원 개개인의 밝고 건강한 생활을 위해 올바른 음주문화는 어떤 것이며, 그를 위한 방안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 술 체질
타고난 '술고래'가 있는가 하면 콜라만 마셔도 취하는 사람이 있다. 체질적으로 술을 받지 못하는 사람은 아예 삼가는게 좋다. 물론 건강한 사람들은 마시면 마실수록 주량이 늘게 되어 있다. 술체질이 아닌 사람도 자꾸 마시면 주량이 생기는 법이다. 뇌가 알코올의 부작용에 익숙해진 나머지 좀처럼 마취를 당하지 않기 때문이다. 아울러 간장에서 알코올을 분해하여 몸 밖으로 배설하는 속도도 빨라지기 때문에 술에 강해진다. 그러나 술이 는다고 하여 체질 자체가 바뀌는 것은 결코 아니다. 본래의 체질은 그대로인데 주량만 느는 것이다. 따라서 술 못마시는 사람이 억지로 훈련을 통해 주량이 늘면 그만큼 알코올 분해시 생기는 아세트 알데하이드도 증가하여 간은 망가져 간다.
① 안면홍조 : 술 마신 뒤 얼굴이 붉어지는 정도를 관찰하는 방법이다. 얼굴이 잘 붉어지지 않는 사람은 어느 정도 술에 버틸 수 있는 체질의 소유자라고 할 수 있다. 반대로 금새 얼굴이 붉어지는 사람은 체질적으로 술에 약한 사람이다.
② 설사 : 마신 뒤 설사를 하는 사람도 술에 약한 체질이다. 몸안에서 알코올이 제대로분해되지 않아 그만 설사로 흐르는 것이다. 음주 후 설사가 잦으면 자칫 영양실조까지 이어질수 있다. 심하면 췌장에 무리가 가고 설사가 만성화된다. 설사 체질은 술과 궁합이 맞지 않는다는 증거이므로 마시지 않도록 해야 한다.
◈ 참고 ; 잘 어울리는 술과 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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