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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현대사회에서 철학이 필요한 이유

저작시기 2004.09 | 등록일 2005.05.0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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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다시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고찰해 보자면, 인간은 행복을 위하여 사는 동물이다. 불행만이 가득하다면 살아가는 것에 의미를 부여할 수 없다. 행복이란 굉장히 주관적인 것으로, 100이면 100 모두가 행복의 조건도, 행복의 양과 질도 하나같이 각자 다 다를 것이다. 그러나 똑같은 점이 있다면, 도구적 수단에 진정으로 행복해 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이다. 도구적 수단은 말 그대로 도구일 뿐이다. 우리는 도구를 추구하지 않는다. 도구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위에 말한 것과 같이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좀 더 추상적인 것이 될 수밖에 없다. 인간은 이상을 추구하는 이성적인 동물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이성적인 동물이기 때문에 최고의 가치를 물질로 두지 않는다. 간혹 쾌락이나 탐닉에 빠져 거기에 헤어 나올 수 없기도 하지만 결국 거기에 빠진 것은 한 순간의 잘못된 착오 때문이다. 조금 더 생각해 본다면 그것이 얼마나 부질없고, 소용없는 짓인지 금방 깨달을 것이다. 내가 지금 읽고 있는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만 하더라도, 잠시 쾌락에 빠졌지만 그 것이 한 순간이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한 순간을 위하여 결국에는 아무 것도 남지 않은 것을 위하여 삶을 허비한다면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가? 철학은 역사와 같이, 그 당시 시대의 참됨을 깨달은 사람들을 통해서, 어리석은 행동에 대하여 미리 경고하여 다시 되풀이 하지 않게 만들기도 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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