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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복식] 조선 후기의 여성 복식-기녀복식 중심

저작시기 2004.10 | 등록일 2005.05.0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1,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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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 조선 후기 기녀 복식의 역사적 배경
1) 기녀의 발생과 변천
2) 조선 후기 기녀의 생활과 사회적 위치
3) 기녀 복식의 발달이 사회상에 미친 영향

2. 조선 후기 기녀 복식의 특징
1) 컨셉
2) 실루엣
3) 아이템
4) 문양과 직물
5) 헤어와 메이크업
6) 장신구, 신, 쓰개류

3. 기녀 복식에 표현된 미적 가치
1) 외관적인 면에서 본 미적 특징
2) 조형적인 면에서 본 미적 특징
3) 상징적인 면에서 본 미적 특징

Ⅲ. 결론
Ⅳ. 참고 문헌

본문내용

(1) 외관적인 면에서 본 미적 특징
1) 축소와 확대
조선 후기의 단소화 된 저고리는 그 길이가 치마 허리를 가릴 수 없을 정도로 짧고 소매통은 매우 좁아서 어깨와 팔에 꼭 끼는 직배래의 통소매이다. 반면 치마는 그 길이가 땅에 끌릴 정도로 길었으며 7~8겹으로 겹쳐 입은 속옷으로 인해 둔부를 부풀리는 풍부한 양감의 미를 보여주고 있다. 조선조 여자들이 치마 밑에 입었던 속옷으로는 다리속곳, 속속곳, 바지, 단속곳 등이 있어 이를 순서대로 입었는데 이는 둔부를 강조하여 더욱 풍성하게 하였다. 따라서 상박하후의 실루엣을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었고 풍만한 치마 모양은 이 시대의 단소화 된 저고리와 대응되는 것으로 축소와 확대의 방법이 적적히 조화를 이루는 복식미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저고리의 길이가 짧아지면서 저고리와 치마 사이의 겨드랑이 밑을 가릴 수 없게 되면서 그 가리개 역할을 하기 위해 생겨난 것이 허리띠이다. 이 가리개용 허리띠의 사용의 특징은 보통 허리띠는 치마의 위에 매게 되어 있으나 이것은 옷을 입기 전 맨살에 겨드랑이 밑으로 바짝 치켜서 가슴을 납작하게 졸라매어 살을 보이지 않게 하였다는 점이다. 따라서 짧고 착수인 저고리 아래의 가슴을 칭칭 동여매어 압박시킴으로써 세류흉당이라는 표현이 가능하였고 상․하의 부피감에 대한 대비 효과는 더욱 컸다. 결국 이러한 현상은 조선 후기 여성복식의 가증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상박하후의 실루엣을 등장시켰다. 이것은 축소와 확대의 극적인 대비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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