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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교육] 국어교과서의 문학작품 선정 문제와 작품의 양적 수록문제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5.04.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序論

Ⅱ. 本論
1. 제 7차 국어교과서의 문학작품 수록 현황
2. 시대별 문학작품 선정
(1)고전과 현대 작품
(2) 현대작품에서의 문학작품 선정
(3) 문학작품 선정의 방향
3. 문학작품의 양적 수록 문제
(1) 텍스트 교과서의 취약점
(2) 문학작품 양적 수록 문제에 대한 방안

Ⅲ. 結論

본문내용

Ⅰ. 序論

제 6차 교육과정의 수업을 받았던 필자가 중 · 고등학교의 국어, 문학수업을 받으면서 가장 크게 가진 불만이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문학작품을 배울 때, 일제시대의 항일 작품들을 배워야한다는 것이었다. 몇 개의 작품이야 그때의 시대를 반영하고 있는 작품들을 보면서 그 당시의 사회와 정서 등을 알 수 있다고 하지만, 교과서 대부분의 작품들이 그렇다면 학생들은 현실과 동떨어진 문학작품을 배움으로써 문학에 흥미를 느끼기는커녕 문학이라는 자체를 싫어하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다.
그리고 필자가 가진 불만의 다른 하나는 소설을 배울 때, 전체의 내용이 아닌 일부만을 배울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이런 불만은 지금 제 7차 교육과정의 수업을 받고 있는 중·고등학생들에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한정된 교과서 페이지 수에 소설 전문을 넣는 것이란 우리나라의 교과서에서는 허락되지 않는 일이기 때문이다. 시 같은 경우 여러 편을 넣어도 많은 페이지가 소요되지 않지만, 소설은 장편인 경우, 일부만을 제시하게 되고, 단편일지라도 교과서에 넣을 수 있는 분량의 소설을 찾기란 쉽지 않다.
지금부터 필자는 이 리포트를 통해 제 7차 교육과정의 국어교과서를 중심으로 시대별 문학작품 선정과 문학작품의 장르별로 할애된 페이지 수를 토대로 현 국어교과서의 문제점을 짚어보고자 한다.

참고 자료

구인환 외, 《문학교육론》, 三知院,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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