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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회]일본의 전쟁관과 전쟁책임에 대한 논술 답안

저작시기 2005.04 | 등록일 2005.04.30 | 최종수정일 2017.10.31 워드파일 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일본사 시험 답안이었구요, 에이뿔 받았던 수업에 제출했던 답안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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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일본에서는 1842년 영국에 의해 촉발된 아편전쟁에서 존경하고 믿었던 정신적 문맹의 숭배국이었던 중국이 영국에게 패배등을 계기로 탈아론이 대두되기 시작했었다. 서양인들과 같은 방법으로 아시아를 다스리는 식민지 정책에 눈을 돌리게 되며 침략사고를 갖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배경으로 시작되었던 일본의 침략 전쟁은 1945년 일본의 패망으로 막을 내렸으나, 전쟁의 종결 이후 50년이 지난 시점에서 일본은 전쟁 책임론에 대해 책임을 부인하는 소리가 높아지기 시작했다. 우리로서도 익히 들은바 있는 ‘새로운 역사 교과서를 만드는 모임’ 등이 대표적인 예라고 할수 있다. 이들이 전후 책임을 부인하는데는 몇가지의 이유과 근거가 있으나, 이것을 우리 입장이나 세계적인 입장에서 볼때 타당성을 갖지 못하는 부분이 많은 것을 지적할 수 있다.
이들이 주장하는 역사왜곡의 배경에는 무엇보다도 역사에 대해 바르게 이해하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므로 반성을 하지 못하는 현대의 일본인들의 사고 방식이 존재한다. 아시아 제민족의 2000만이나 희생시킨 침략전쟁을 어쩔수 없는 전쟁이라 생각하는 사람의 비율이 50%에 육박하는 리서치 결과가 현재의 일본인들의 전쟁 인식의 현실인것이다.
전쟁 당사자가 아닌 현대인들에게 배상과 반성을 요구하는 것은 무리라는 반응을 보이는 주장에 대해, 아주 타당성이 없다고는 할 수 없으나, 자세히 되짚어 보면 예전부터 미루어져만 오는 전쟁 책임에 대해 현 세대들에은 전혀 관련이 없다고 할 수는 없을것이다. 애초 전쟁에 대한 책임과 전후 처리를 잘 완수해내지 못한 것이 반세기 후의 현 세대에게까지 미루어져 내려왔기 때문이다. 일본이 전후책임을 완성하는 것은 단지 과거의 잘못을 씻어내는 것 뿐만이 아닌, 동아시아에서의 여러 국가간과의 평화를 위한 신뢰 관계를 만들어내는 적극적, 긍정적 행위인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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