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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 아라타 이소자키

저작시기 2004.04 |등록일 2005.04.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100원

소개글

좋은자료를 컴터에 소장만하면 필요가 없더라구요.
좋은분들에게 제가 정리한 자료를 올려놓습니다.
수업자료였는데..교수님이 수고했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건축을 사랑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목차

1. Project Chronology & 수상 (2∼3page) 2. Isozaki의 건축읽기(4∼10page)
3. 참고문헌 및 사이트(11page)

본문내용

<결정 불가능>이란
이것은 끊임없이 흔들리는 상태로 부유하고 있는 상태.
오늘날 우리세계에는 결정적인 중심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무엇인가를 창조하기 위해서는 무수의 가설적인『결정』을 몇 번이고 거듭해야 한다.
ꡒ이 모순된 상태는 필연적으로 실패를 축적하게 된다.
바꾸어 말하면, 지금 승인을 받지 못한 개념과 형태를 차의적(恣意的)으로 표출하는 것은,
마치 중력이 熱, 光, 空氣가 유동하고 있는 상태에서 안정성을 추구하는 것과 같다ꡓ

이와 같은 결정은
무수하게 존재하는 것들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다.
이는 결국 선택의 우발성을 용인하는 것으로, 이 때문에 우리는 무엇인가 확실성을 동반하지 못하게 되며 결정 불가능하게 된다.
우리들은 실제도 아닌, 허구도 아닌 두 개가 맞닿아 있는 경계선인 차이(間)에서 표류.
실제와 허구의 세계는 동전의 양면과 같은 관계임에도 불구하고 미묘한 차이(間)가 존재.

이 미묘한 차이(間)를「間=갭(Gap)」라고 부르며,
이것은 시간과 공간이 아니라 절대적인 공간과 시간개념에서 서로 떨어질 수 없는 관계이다.
비어있는 것(空洞)은 고대의 일상생활 속에서 신성한 것의 용기로 생각되었다.
즉 이소자키는 시간과 공간이 관여하지 않는 인체와 같이
「내부는 밀실하면서도 空洞인」것을 차이(間)를 취급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이소자키는 조물주(Demiurge) 를 설명.
ꡒ조물주(Demiurge)란
가치판단을 유보하고 있는 자동생성 장치이므로 맹목적으로 구축된다. 이들은 파괴적인 얼굴로 다가온다. 맹목적이라는 것은 근거가 있어도 없어도 관계가 없기 때문이다.
그들은 시대정신과 관계없이 무엇이든 사물이 사라질 때까지 알 수 없는 행동을 계속한다.ꡓ

이소자키는「건축의 해체」에 의해 차이(間)의 존재를 인식하고,
왜냐하면, 차이(間)의 영역은 무제한으로 확대하기 때문에 그 윤곽을 파악할 수 없다.

결국, 차이(間)란 것은 <섬>이다.
따라서 그 곳에는 가시화할 수 없는 조물주(Demiurge)만이 존재하는 것이다.

참고 자료

http://www.archiblue.com
http://www.hanssemcompe.com
http://archbon.hihome.com/architec/isozakia/architop.htmdk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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