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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말하기에 대한 이해(말하기의 실제, 스피치와 관련한 모든 내용)

저작시기 2005.01 |등록일 2005.04.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8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목차에서 볼 수 있듯, 연설하는 방법과 실제 사례 및 말하기의 구성과 원리 등 많은 내용을 서술하였습니다. 말하기에 관한 거의 대부분의 내용을 실었습니다. 내용이 알차며, 총 87페이지이므로 여기의 내용을 짜집기하여 리포트로 제출하셔도 무방합니다.
한번 다운받으시고 소장하시면 두고두고 유용한 자료로 사용하실겁니다. 감사합니다.

목차

제 1 장 말하기(speech)의 의미와 범주
1. 왜 말하기(speech)인가?
1) 말하기(Speaking)
‘말하기’가 주목받는 이유
자기표현과 말하기(speaking)
서양의 ‘말하기’ 문화
우리의 ‘말하기’ 문화
2) 듣기(listening)
2. Communication의 이해
1) 커뮤니케이션의 의미와 구성요소
커뮤니케이션의 의미
커뮤니케이션의 구성요소
2) 스피치 커뮤니케이션의 의미와 구성요소
스피치 커뮤니케이션의 의미
스피치 커뮤니케이션(Speech Communication)의 구성요소
(1)말하는 사람(화자): 메시지를 보내는 사람
(2) 듣는 사람(청자): 메시지를 받는 사람
(3) 메시지 : 의미하는 것
(4) 방해요인: 잡음
(5) 피드백: 응답
3. 형태에 따르는 메시지 작성 시 유의점
1) 효과적인 언어 메시지를 위해서
2) 효과적인 음성메시지를 위해서
3) 효과적인 비언어메시지를 위해서
4. Speech Communication의 여러 상황들
1) 자아 커뮤니케이션 (Intrapersonal communication)
2) 대인 커뮤니케이션 (Interpersonal communication)
3) 그룹 커뮤니케이션 (Group communication)
4) 공중 커뮤니케이션 (Public communication)
5) 매스 커뮤니케이션 (Mass communication)
제 2 장 나의 발견
# 내가 어떻게 보일까?(What Do I Look Like?)
제3장 음성훈련 (Voice Training)
1. 인체와 발성구조 (우리 몸과 말소리의 구조)
1) 소리의 생성과 에너지 (어떻게 소리가 만들어질까?)
(1)소리를 만드는 인체 (몸이 소리를 만든다)
(2) 소리의 생성 (소리가 만들어지기 까지)
2) 신체와 소리의 연관성 (소리에 영향을 끼치는 몸의 상태)
3) 간단한 신체훈련 (간단히 할 수 있는 신체훈련)
(1)긴장과 이완의 반복
(2)목의 이완 운동
(3)기지개
(4)온몸 흔들기
(5)사과따기
4) 성대관리 (성대를 관리하는 요령)
(1)코로 숨쉬는 습관을 기르자.
(2)담배와 술을 멀리하자
(3)자극적인 음식을 피하자
(4)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자
(5)기타
2. 호흡과 발성 (숨쉬기와 소리내기)
1) 호흡의 유형과 선택 (어떤 숨쉬기가 있을까?)
(1)복식호흡
(2)흉식호흡
(3)횡격막호흡
(4)기타호흡
2) 호흡과 소리연결 (숨쉬기에서 소리로)
(1)이미지 호흡
(2)들숨보다 긴 날숨연습
3) 발성연습
(1)구강활용
(2)공명활용
(3)음역활용
(4)신체부위활용
3. 표준말 사용과 표준발음
1)표준말
2)표준발음
3)외래어발음규칙
4. 운율적 요소 ( 듣기 좋은 말을 하자)
1) 소리의 크기
2) 소리의 강세
3) 소리의 억양
4)소리의 리듬
5. 효과적 요소 (효과적인 말하기)
1)말의 속도
2) 끊어 말하기pause
제 5 장 스피치의 실제 2 - 대중연설 Public Speech
1. 왜 대중연술(Public Speaking)인가?
2. 대중연설의 형태별 분류
1) 정보제공 스피치(informative speech)
2) 설득 스피치(persuasive speech)
3) 유흥스피치(entertainment speech)
4) 격려스피치(inspirational speech)
3. 대중연설의 준비과정
1) 주제 선<<font color=aaaaff>..</font>

본문내용

제 1 장 말하기(speech)의 의미와 범주

1. 왜 말하기(speech)인가?

현대사회를 일컫는 많은 말들 중에 자기 PR시대니, 무한 경쟁시대니 하는 표현들을 한번씩은 들어봤을 것이다. 워낙 사회가 복잡다단해지다 보니 스스로가 경쟁력을 갖추어야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고, 그를 위한 첫 걸음은 바로 ‘나’를 제대로 알고 표현하며, 또 ‘남’을 알고 인정하는 것에서 출발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서점에 가보면 보다 효과적인 자기PR이나 각종 경쟁상황에서 튀는 법, 혹은 튀지 않으면서 살아남는 법을 소개한 책들을 적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흥미로운 것은 이들 책의 내용들에게서 현대사회를 커뮤니케이션의 사회라 지칭하면서, 각각 ‘스피치’나 ‘커뮤니케이션’ 혹은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화법’ 등의 이름은 다르지만, 궁극적으로 ‘말하기’에 대한 부분을 빠짐없이 지적하고 있다는 것이다. 십여년전만 하더라도 자기개발이나 성공 가이드에 대한 책들은 어떻게 하면 보다 뛰어난 이력서를 작성할 수 있는가에 초점이 맞춰졌던 것을 생각해보면 분명 큰 변화임에 틀림없다.
여기서 잠깐 분명히 해 두어야 하는 부분이 있다. 바로 언어(language)와 말하기(speaking)가 어떻게 구분되는가에 대한 점이다. 흔히 언어의 4대 영역으로 쓰기, 읽기, 말하기, 듣기를 꼽는다. 여기서 다루고자 하는 ‘말하기’는 언어를 표현하는 한 방식정도로 이해할 수 있겠다. 이들은 각각 쓰기와 읽기, 그리고 말하기와 듣기로 짝을 이루고 있다. 즉, 아무리 재능 있고 잘 훈련된 사람이 쓰기를 잘 하여도 읽는 사람이 그것을 받쳐주지 못하면 소용이 없고, 아무리 말을 잘해도 듣는 사람이 잘 들어주지 않으면 소용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 또 읽기와 쓰기에 능통하다고 해서 말하기와 듣기 역시 잘한다는 것은 아니다. 즉, 이 네 분야는 각각의 상호성을 띄면서 나름의 독자적인 영역을 확보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차이를 알고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다. 따라서 이 모든 과정은 반드시 체계적인 훈련과 연습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잘 말하고, 잘 듣고, 잘 읽고, 잘 쓰기 위해서는 각각의 영역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교육, 연습이 바탕이 되어야 하는데, 아쉽게도 우리는 비록 전체적인 ‘언어’를 학습했을지언정 개별적인 접근을 통한 경험은 많지 않다. 결국 이러한 필요성에도 불구하고 생활에서, 교육에서 경험하지 못한 이유 때문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말하기’에 대한 관심이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참고 자료

임태섭.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커뮤니케이션북스, 2003
후지무라 마사히로(하우석 역). <100억짜리 기획력>. 새로운제안, 2004

Adler, Moltimer J. <How to Speak How to Listen>. Touchstone, 1997
Ehninger, D., Monroe, A.H., and Bruce E. Gronbeck. <Principles and Types of Speech Communication>. Scott, Foresman and Co., 1974
King, Larry and Gilbert Bill.<How to Talk to Anyone, Anytime, Anywhere: the Secrets of Good Comunication>.Three Rivers Press, 1995
Newcombe, P. Judson. <Communication : An Introduction to Speech>. Newton, Massachusetts : Allyn and Bacon, Inc.,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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