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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 개론] 자연법과 실정법에 관한 고찰과 정의

저작시기 2000.04 |등록일 2005.04.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자연법과 실정법에 대한 일반론을 중심으로한 고찰과 정의에 대한 레포트

목차

없음

본문내용

자연법과 실정법의 관계를 생각하면서 제일 먼저 생각한 것은 위에서도 밝혔듯이 법의 개념 정의에 관한 부분이었다. 그러나, 법의 개념 정의는 과거부터 법학자나 법철학자들이 나름대로 설명하고 있으나, 만족할 정도의 정확히 합치된 정의를 얻어내지는 못하고 있다. 칸트는 “법이란한사람의 자의가 다른 사람의 자의와 자유의 일반 법칙을 따라 서로 결합하기 위한 제조건의 총체“ 라고 정의했으며, 펠릭스 솜로는 “법은 항상적으로 준수되는 포괄적이고 안정적인 실력 즉 법력의 규범의 복합체.“ 라고 정의했다. 그러나, 다양한 법의 개념 정의속에서 많은 법철학 저서에서 공통적인 논리속성으로 말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것은 다음과 같이 나누어 이야기 할 수 있다.
첫째는 사회규범이라는 것이다.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사회생활을 해야 함은 필연적인 부분이다. 물론 개개인이 자신의 보분과 역할을 스스로 완벽히 수행한다면 인위적인 규제는 필요없을 것이다. 그러나 인간 본성에서 이기심은 부인할 수 없는 부분이므로 개인사이의 분쟁을 막기위한 대책이 요구된다. 공동체 생활에 있어서 지켜야할 규칙으로서의 법이 필요한 것이다. 물론 이런 사회규범에는 관습, 도덕 등도 포함이 된다.

참고 자료

서양 철학사 -정음사- 1980년 김준변
법철학 강의 -부산외대출판부- 1989년 이태언
순수법학 -길안사- 1999년 한스켈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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