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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간호학] 뇌졸중

저작시기 2005.04 | 등록일 2005.04.2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1,600원

목차

1. 정의
2. 종류
3. 증상
4. 위험인자
5. 치료
6. 예방

본문내용

뇌혈관 장애로 인한 질환 및 사고의 총칭으로, 일반적으로는 뇌혈관 순환 장애가 일어나 갑자기 의식장애와 함께 신체의 반신에 마비를 일으키는 급격한 뇌혈관 질환으로
손상 받은 혈관의 위치나 범위에 따라서 다양한 신경계 장애를 초래한다.

뇌의 급격한 순환장애에 의하여 일어나는 증상.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반신불수가 되는 전형적인 질환의 총칭으로, 뇌혈관장애의 동의어로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졸중이란 돌연히 사기(邪氣)나 사풍(邪風)에 적중된다는 의미로, 졸중풍(卒中風)의 줄임말이며 중기(中氣), 또는 중풍(中風)이라고도 불렸다. 또 apoplexy의 어원은 그리스어로 얻어 맞고 쓰러지는 상태를 의미한다. 이전에는 거의 다 뇌출혈이었으므로 뇌일혈(腦溢血)이라고도 일컬어졌다. 얼마 전까지 뇌졸중의 종류는 뇌경색(뇌혈전증·뇌전색), 두개내출혈(뇌출혈·거미줄막하출혈), 뇌경색을 동반하지 않는 일과성뇌허혈발작(一過性腦虛血發作), 고혈압성뇌증으로 분류되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 일과성뇌허혈발작은 국소성신경탈락증상이 보통 몇분간 계속되며 24시간을 넘기는 일 없이 흔적 없이 치유되고, 혈관병변을 갖고 있는 환자에게서 볼 수 있으며 자주 재발하는 경향이 있다고 정의되어, 저혈압에 따른 일과성뇌허혈발작은 여기에서 제외되었다. 한편 미국의 밀리컨 등이 1975년에 발표한 뇌졸중의 진단기준에서 병기(病期)로 분류하고 있는 것이 주목된다. 즉 일과성뇌허혈발작 이외에, 증상이 악화 또는 조금 나아지고 있는 시기를 신경증상변동기라 하고, 그 중에 악화 진행하고 있는 것을 진행성발작이라고 했다. 또 신경증상고정기로서는 국소증상이 24시간 이상 지속되지만 3주 이내에 소실되는 것을 가역성뇌허혈증상(可逆性腦虛血症狀)이라고 하고, 국소증상이 3주 이상 고정해서 존재하는 것을 좁은 뜻의 완성형발작이라고 했다.


1. 뇌졸중의 정의

뇌졸중은 '뇌혈관 질환'과 같은 말이며 흔히 '중풍'이라고도 불린다. 뇌졸중이란 우리의 뇌에 혈액을 공급하고 있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짐으로써 그 부분의 뇌가 손상되어 나타나는 신경학적 증상을 말한다. 뇌는 수많은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데 손상 당한 부분의 뇌는 그 기능을 못함으로써 기능 상실이 뇌졸중의 증상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노년층에서 많이 발생하지만 20대 또는 30대에서도 발생할 수도 있으며 과거 10년 동안 뇌졸중 발생률은 줄어들지 않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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