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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한국문화와불교

저작시기 2004.05 | 등록일 2005.04.2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미륵상생경>
<미륵하생경(彌勒下生經)>
<미륵대성불경(彌勒大姓佛經)>
<관무량수경>
<아미타경>
<화엄경화장세계품(華嚴經華藏世界品)>
<수심결 (修心訣,마음을 닦는 비결)>

본문내용

<미륵상생경>

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위국(舍衛國) 기수급고독원(祈樹給孤獨園)에 계시었다. 그 때 부처님이 ‘이제 이 가운데 일천명의 보살이 있으니 최초에 성불한 이는 구류손 부처님이고 최후에 성불할 이는 누지 부처님 이니라’ 하시자 여러 제자들이 그의 제자들과 함께 모여들었다. 세존께서 광명을 놓으시니 화신 부처님이 다라니법을 설하셨다. 그 때 세존께서 백억 다라니문을 설하자 그 가운데 있던 미륵보살이 즉시 백만억 다라니문을 얻었다.
우파리(優波離) 존자가 세존께 ‘아일다가 다음에는 성불하리라’고 하셨는데 그는 아직 선정을 닦지 못했고 번뇌도 끊지 못했다며 이 사람이 틀림없이 성불할 것이라고 하신다면 이 사람은 목숨이 끝나고 어느 국토에 태어나게 되는 것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부처님이 말씀하셨다. 이 사람은 지금부터 12년 뒤에 목숨이 끝나면 반드시 도솔천에 왕생할 것이다. 그때 도솔천에 오백만억 천자가 있는데 그들은 미륵이 다음 세상에 오래지 않아서 최고의 깨달음을 성취하게 되리니, 공양거리가 되게 하소서 라고 할 것이다. 그들은 오백만억의 보배궁으로 변할 것이다. 천궁에는 백억만의 한량없는 보배 빛이 있고 천녀들도 역시 보배 빛과 같으니, 시방의 한량 없는 하늘들은 목숨이 끝나면 다 도솔천에 왕생할 것을 원하느니라. 도솔천 궁에는 다선 큰 천신이 있으니 보당, 화덕, 향음, 희락, 정음성 이니라. 어떠한 비구와 대중들이 왕생하기를 원하거나 비륵의 제자가 되려고 한다면 다섯가지 계율과 팔관제계와 구족계를 지녀 정진하고 열가지 선한 법을 닦아야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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