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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유통] 2002 하반기 유통업태별 성장전망 및 경영전략

저작시기 2003.07 |등록일 2005.04.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본문내용

올해 하반기 유통업계는 정부의 지속적 경기진작책 및 주 5일근무제의 확대실시, 아시안게임 개최 등으로 인한 소비여건 호조에 힘입어 매출전망이 대체로 밝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朴容晟)가 30일 발표한 ‘2002 하반기 유통업태별 성장전망’에 따르면 국내 소매업계는 올해 하반기 7월 특소세 인하조치 종료 및 정부의 카드발급 규제책 등의 소비억제책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9.5%~100%의 신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저렴한 가격과 구매의 편리성을 무기로 하는 TV홈쇼핑․인터넷 쇼핑 등 온라인 소매업태의 매출은 레포츠나 가전제품, 컴퓨터 등 가족단위 상품판매 가 더욱 늘어나면서, 올 하반기에는 매출신장세가 전년대비 100%에 이르는 등 폭발적인 고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하반기 백화점의 경우 롯데․현대 등 선두업체들을 중심으로 고급소비층을 겨냥한 선두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백화점 매출은 전년대비 12.9%의 성장세를 시현할 것으로 대한상의는 분석했다.
할인점은 가격경쟁력을 무기로 백화점 구성품목의 상당 부분을 잠식해가는 한편 백화점식 고객서비스 확충등에 힘입어 약 31.6%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는 한편 그중에서도 이마트 및 롯데마트, 홈플러스, 까르프 등 이른바 빅4의 시장점유율은 할인점시장의 7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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