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교육학개론] 교육생의 흥미를 무시한 교육과 그에 대한 해결방안

저작시기 2005.04 | 등록일 2005.04.2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교육학개론] 교육생의 흥미를 무시한 교육과 그에 대한 해결방안

목차

I. 서론
1. 주입식 교육의 폐단 (배움의 흥미를 잃어가는 학생들)

II. 본론
1. 학생들은 쓸모없는 과목을 교육시킨다고 말한다.
2. 암기가 아니라 이해 시켜야 한다.
3. 구체적인 해결방안
4. 학습능력이 저조한 학생 해결방안

III. 결론
1. 흥미를 유발하는 교육

본문내용

위의 글과 같이 보통 학생들은 수학이나 과학에 대한 흥미를 초등학교 3학년부터 잃어가기 시작해 고등 학생쯤 되면 수확,과학은 거의 포기하거나 흥미를 잃어 버린다. 이 일의 가장 큰 책임은 교사에게 있다. 지금 성인들이나 중학생 이상에게 “3*4=" 라는 질문을 하면 바로 ”12“ 라는 답이 바로 나온다. 여기서 그들에게 ”이거 배우실 때 어떻게 배웠어요?“ 그들의 답은 간단 명료하다. ”그냥 외우라고 해서 암기 했어요.“ 라고 말한다. 3*4 라는 연산은 3을 4번 더하라는 계산 즉 ”3+3+3+3“의 번거로움을 덜고 편리하게 쓰기위해 사용하는 일종의 약속이다. 이런 것을 저학년에게 무조건 외워야 한다며 교육을 담담하고 있는 학교 선생님이 칠판에 구구단 2단부터 9단까지 적어서 아이들에게 외우게 하는 훈련을 시키고 있는 것이 현 교육의 현실이다. 나누기 역시 ”12/3“ 이것역시 12를 3으로 몇뻔 뺄수 있는가 하는 약속이지만 그 원리를 이해시키는 교사는 많지 않다. 나누셈을 이해하지 못한 학생이 분수를 배우는 경우가 많다. 위와 같이 무조건 외워라 대입해라는 식으로 가르치기전에 이것은 이럴때 쓰인나는 식으로 먼저 가르쳐 주고 그원리를 설명하고 나면 아이들의 흥미와 이해도는 더 좋아 질것이다.예들자면 사각형의 도형의 넓이를 구하는 공식을 가르칠려고 한다면 무조건 공식을 가르치기 전에 이 공식은 여러분들의 방의 넓이를 구하거나 집의 크기를 구할 때 쓸수 있는 거라는 식으로 가르치면 아이들의 이해도 더빠르고 쓸모없는 지식이라는 말은 하지 않을 것이다. 과학 역시 마찬가지다. 저학년때의 과학은 생물의 생김태를 관찰, 생물의 종류, 무생물과 생물에 대한 주변에 접할수 있는 지식을 배우므로 흥미를 가지고 배움에 임한다. 그러나 고학년이 되어 갈수록 이해하지 못한 물리 법칙의 공식, 원소기호의 의미를 모르는 상태의 암기 등으로 흥미를 잃어가고 결국은 포기하는 학생 까지 나온다.

참고 자료

학교진로상담 - 김봉환 외(2000) - 학지사.
생활지도․상담․진로지도 - 김충기(1998) - 교육과학사.
교육학개론 - 이형행(1997) - 양서원
교육부 통계자료 (초,중,고 학생수) - 교육인적자원부 - http://www.moe.go.kr/
교육부 통계자료 - 교육소식 - http://webzine.madang21.or.kr/
제주진로 교육 - 제주학생문화원(2000)(엠파스 지식) - 성심인쇄사.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