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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사] 일본의 역사 왜곡과 대응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4.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일본 역사 교과서 왜곡의 주요내용
1. 한반도 위협설
2. 한국 강제 병합
3. 임진왜란의 침략성 정당화
4. 임나 일본부설
5. 한국사 폄하
6. 군대 위안부 누락
7. 동학농민운동 오도
8. 정한론
9. 강화도 사건 계획성 은폐

일본의 역사 교과서 왜곡에 대한 대응
1. 정부
2. 국회
3. 국내 시민단체
4. 국외 시민단체
5. 인권위원회
6. 중국
7. 북한
8. 대만

본문내용

일본 역사 교과서 왜곡의 주요내용

1. 한반도 위협설
일본의 후쇼사 교과서는 “일본은 유라시아 대륙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바다에 떠 있는 섬나라이다. 이 일본을 향하여 대륙에서 한 개의 팔뚝이 돌출돼 있다. 그것이 조선이다. 조선 반도가 일본에 적대적인 대국의 지배하에 들어가면, 일본을 공격하는 절호의 기지가 되어 배후지가 없는 섬나라 일본은 자국의 방위가 곤란해진다고 생각했다.”고 적고 있다. 이것은 일본의 한국 침략을 합리화하려는 논리이며 청일전쟁과 러일전쟁을 자위전쟁으로 합리화하기 위한 논리이다.

2. 한국 강제 병합
후소샤 교과서는 “일본 정부는 한국 병합이 일본의 안정과 만주의 권익을 방위하기 위해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영국, 미국, 러시아 3국은 조선반도에 영향력을 확대하는 것을 서로 경계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 “한국 국내에서는 일부에서 병합을 수용하자는 목소리도 있었으나...”등으로 적고 있다.
이는 한국 병합 과정에서의 침략 행위와 강제성을 은폐하고,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합법적인 것으로 적었으며 극소수 친일파를 일부러 부각해 적은 것이다.
일본문교출판도 “안중근이 이토 히로부미를 만주 하얼빈에서 암살했다. 그래서 일본은 한국을 병합하며 식민지로 지배했다”며 한국 강제 병합이 안중근의 이토 사살 때문인 것으로 적어 일본의 계획성을 은폐하려 하였다.

3. 임진왜란의 침략성 정당화
후소샤 교과서는 임진왜란 부분을 기술하면서 제목을 ‘조선 출병’으로 달아 일방적 침략 사실을 숨겼으며 “히데요시는 명을 정복... 인도까지 지배하려는 거대한 꿈에 빠져들이 대군을 조선에 보냈다”는 부분도 임진왜란의 원인을 명나라 정복과 히데요시의 개인적 망상으로 돌려 적었다.
기존 7종 교과서 중 하나인 일본 문교출판의 이 부분 기술도 “조선이 (명을 공격하기 위한) 일본군의 통행 허가를 거절하자...대군을 조선에 보냈다”고 적어 전쟁이 일어난 책임을 우리나라에 전가했다.
7종 교과서 곳곳에 사용되고 있는 “군대를 보냈다”,“바다를 넘는다”는 기술은 모두 침략성을 은폐하기 위한 표현들이다.
4. 임나 일본부설
후소샤 교과서는 “바다를 건너 조선으로 출병...임나라는 곳에 거점을 둔 것”, “고구려는 백제와 임나를 지반(地盤)으로 한 일본의 저항으로 인해”, “임나로부터 철퇴하고, 반도 정책에 실패한 야마토 조정...” 등의 내용을 담아 임나일본부설을 기정사실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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