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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우리동네 건축의 비판적 서술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4.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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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

2. 현황

3. 비교 분석
1) 생태건축의 연원 및 개념
(1) 자원과 에너지의 생태적 이용
(2) 자연환경과의 조화
(3) 건강한 주생활의 추구
2) 생태 건축실태
(1)외국의 사례
해외 대표적인 생태마을 사례
(2)국내의 사례
① 소규모 사례
② 중규모 사례
③ 대규모 사례
㉮ 도농통합형 환경친화도시
㉯ 물순환 친수환경생태도시 건설

3. 결론

본문내용

2. 현황

전체 CO₂ 의 발생량 중 건물과 관련하여 배출되는 양은 약 50%로 그중에서 35%는 건물의 냉난방, 조명과 관련하여 배출되며, 15%는 건물의 부재, 자재생산이나 시공과정에서 발생된다고 미국의 월드 워치 연구소(Worldwatch Institute)가 발표하였다. 이렇듯 건축물은 세계가 소비하는 원재료의 40%를 소비하고 있고, CO₂의 배출의 절반가량이 건축물에 의한 것으로 환경부하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제주시의 노형동 일대는 서북부 개발에 따른 주저밀집지역으로 노형동사무소를 전후하여 대다수 건축물이 획일적인 철근 콘크리트조의 아파트 및 빌딩들이 밀집 건축되어 있다. 노형동 정존마을은 1,947가구에 남자가 3,146명, 여자가 3,162명으로 총 6,308명이 살고 있습니다. 500여년전 "원주변"씨가 낙도하여 목축을 하며 거주하여 설촌됐으며, 지세가 높은 동산에 바른 모양으로 설촌된 마을이라는 데서 "정존동"이라 호칭되는데, 노형지구 구획정리사업지구로 인구가 급증하여 대단위 주거단지인 대림아파트 가 공정80%로 건축중이며, 주변에 탐라빌, 세기,성환,서부파크빌아파트등 구조물이 증가추세에 있는 서부산업도로 관통지역이여서 교통량도 증가 추세에 있다. 정존마을은 국내 친환경 건축의 표본격인 파주 헤이리 프로젝트 보다도 생태도시로서의 입지가 적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제논리에 밀려 신주거 단지 구성에서 절대 녹지부분조차 설계에 반영을 못시켰다. 이렇듯 노형동은 생태도시라는 추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CO₂배출 확대에 일조하며 관광제주라는 모토에도 반하는 획일적인 회색도시로의 변하고 있다.

참고 자료

노형동사무소
http://cafe.daum.net/educovillage
건축자재의 환경친화성 평가기법제도화방안 연구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채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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