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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철학]플라톤 국가론 제 1권~4권 요약&생각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4.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900원

소개글

제 생각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요약만 원하시면 보지 않는 편이 좋아요 내용은 그다지 많지 않아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야기는 밴디스 여신의 축제가 있는 날, 소크라테스가 베이라이에우스로 갔다가 포레마르코스의 집에 초대됨으로부터 시작된다. 그 곳에서 케파로스와 늙음 과 재산에 대해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정의란 무엇인가?’ 라는 의구심을 품게 됨으로써 이에 대한 사람들의 토론이 이루어진다.
우선, 케파로스 노쇠하고 고령에 달한 사람으로, 소크라테스는 과연 그러한 고령은 인생의 고달픈 시기인지 궁금해 한다. 케파로스는 대부분의 노령에 달한 사람들은 통탄하고 비탄하지만 자신은 그렇지 않다며 소포클레스의 말을 예로 들며 노령을 광폭하고 사나운 한 폭군으로부터 겨우 빠져나온 것 과 같이 느낀다고 하였다.
케파로스는 일반적인 사람들이 늙음에 대해 비참함을 느끼는 것은 단지 노령 탓이 아닌 성격 탓이라는 의견을 말한다. 이에 대해 소크라테스는 케파로스의 늙는다에 관한 생각은 단지 성격 때문만이 아니라 그가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기 때문일 수도 있다고 지적한다. 이에 케파로스는 재산에 대한 점을 인정하고 자신의 많은 재산이 남을 속이고 사기 치거나 빚을 지지 않고 평온하게 그리고 정의롭게 살수 있는 큰 역할을 했다고 말한다.
그러고 나서 핀다로스가 말한 희망이 늙음을 달래주는 내용의 시를 말한다. 거기서부터 소 크라테스는 정의에 대한 논의로 주제를 옮긴다.
여기서부터 케파로스가 대화에서 빠지고, 그의 아들인 포레마르코스가 토론에 참여하는데, 포레마르코스는 소크라테스에게 부채를 갚는 것이 곧 정의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그는 친구에게는 이익을, 적에게는 해악을 주는 것이 정의라고 결론 내린다. 이것에 대해 소크라테스는 친구와 적의 구분은 진실을 말하는 것인지 외관상의 느낌을 말하는 것인지 묻는다.
이에 포레마르코스는 친구란 진실로도 외관상으로도 선한 자를 친구라 한다고 정의한다. 그러나 소크라테스는 포레마르코스에게 인간의 본성에 무지한 사람들이 이러한 선과 악을 구분하지 못한 채 친구를 사귀고 있다고 얘기한다. 그래서 정의를 빚을 갚는 데서 이루어지고 친구에게 진 빚을 선으로서 적에게 진 빚을 악으로 갚는 것은 현명하지 못한 것임을 일깨워 준다.

참고 자료

국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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