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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영화]스릴러 비평 (나비효과, 메멘토, 알 포인트)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5.04.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1학년때 쓴건데요 좋은 점수 받았어요^^ A+ 이랍니다
도움 되시기를..^^

목차

- 영화 비평을 써나가기 앞서서...
- 본론

본문내용

- 본론

내가 고른 장르는 ‘스릴러’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스릴러’ 라는 장르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듯 하다. 나 또한 다른 어느 장르보다 ‘스릴러’를 좋아하는데, 이 점이 ‘스릴러’라는 장르를 꼽게 된 이유 중 하나이다.
스릴러 영화 중에서 내가 영화 평을 쓸 것은, ‘나비효과’, ‘메멘토’, ‘알 포인트’ 이다.
우선 가장 최근에 본 ‘나비효과’부터 시작하겠다.
‘나비효과’ 는 내가 스릴러라는 장르를 고르고 이 보고서를 쓰는데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 평생 이렇게 재밌는 영화는 없었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나에게는 충격으로 다가왔다.
‘나비효과’라는 제목만 들었을 때는 ‘도대체 이건 무슨 영화지?’ 라는 생각이 앞서 들었다. 웬만한 영화는 제목을 들었을 때, 이런 내용 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 영화는 도무지 알 길이 없었다. 제목도 낯선데 영화 홍보를 그다지 활기차게 하는 것 같지도 않고 해서 더더욱 관심 밖의 영화가 되어 볼 생각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좋은 영화는 어쩔 수 없는 것인가? ‘나비효과’는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 확실하게 뜬 영화가 되었다. 지금도 예매 율 1위라는 소식을 듣고 있으니까...
가장 깜짝 놀랐던 것은 이 영화의 주제이다. ‘나비의 날개 짓이 지구 반대편에선 태풍을 일으킬 수도 있다’ 는 카오스 이론에 근거한 이 영화의 제목은 내용과 너무나도 딱 맞아 떨어진다.
이 영화의 주인공 ‘에반’은 어찌 보면 대단한 능력의 소유자이지만 운명의 희생양이기도 한 존재이다. 어렸을 때부터 어떤 일을 하다가도 어느 한 순간의 기억이 나지 않는 에반은 어린시절 의 단순한 장난으로 인해 사건이 벌어지는 바람에 상처를 안고 살아가지만, 그 조차 기억이 나지 않는다. 성인이 되어 우연한 기회로 그의 어린시절의 일기를 통해서 과거의 끊겨진 기억을 찾는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그의 끊겨진 기억이 어떻게 변하느냐의 따라서 에반과 그의 주변인들의 생활은 달라 지게 되는데, 자신으로 인해서 망가져 버린 친구들과 첫사랑의 인생을 어떻게든 되돌려 보려는 에반의 살신성인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행복한 미래는 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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