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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C이론] 더 골 독후감

저작시기 2005.03 |등록일 2005.04.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정말 열심히 읽고 쓴 독후감입니다. 감상도 소신있게 썼습니다. 짜집기한 래포트에 신물나신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본문내용

1. 공장 폐쇄의 회오리

‘유니코’ 회사의 사업본부장인 빌피치가 알랙스 로고가 공장장으로 근무하는 베어링톤공장으로 찾아온다. 그리고는 고객 주문번호 41427건을 당일내로 처리할 것을 닦달한다. 게다가 베어링톤공장은 이미 항상 납기가 지연 되고 있었고 적자에 허덕이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3개월 내에 공장을 회생시켜 놓지 않으면 폐쇄 할 것이라고 최후통첩까지 하고 간다. 그러나 숙련공 토니는 사표를 내고, 41427건의 공정에 필요한 기계인 NCX-10은 고장이 나면서 알랙스는 실의에 빠진다. 더군다나 공장일이 바쁘다 보니 가족에게는 무성의한 가장이 되어 버렸고, 부인과의 다툼도 잦아졌다. 모든 것이 엉망이 되어버린 것 같은 상황에서 기적적으로 빌피치가 닥달한 41427건을 마치고 선적하게 된다. 그러나 이렇게 납기가 지연되고 그것을 기일내로 처리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자원을 소비하는 것은 분명 문제라고 느꼈다. 그러면서도 그 문제가 어디서 비롯되는지 무엇이 문제인지 조차도 알 수 없었기 때문에 알랙스는 개운치가 않았다. 그리고는 빌피치의 회의소집에 불려가게 된다. 거기서 알랙스는 빌피치가 본부장으로 있는 유니웨어 사업부가 매각될 것이라는 소식을 접하고, 사업부의 침체위기들을 나열하는 회의에서 우연히 양복주머니에든 시가하나를 발견해 낸다.
2. 스크라테스를 만나다.

그 시가를 준 사람은 알랙스의 옛 은사인 요나교수였다. 회의가 있기 2주전 알랙스는 시카고공항에서 예전 대학시절 은사인 요나교수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는 우연찮게 요나교수로부터 로봇의 생산성을 묻는 질문을 받는다. 알랙스는 로봇이 36%의 생산성 향상을 가져 왔다고 답하지만 현장에서의 실제는 한부분에서만 수익을 내고 있는 형편이라고 답한다. 요나교수는 계속해서 제품생산량과 인력상황, 재고상태를 묻고는 실제로 알랙스의 공장에서 수익을 낸 것이 아니라고 하는데, 알랙스는 그 말을 이해하지도 받아들이지도 못한다. 그러나 요나가 몇가지 질문만으로 알랙스의 공장 상황을 정확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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