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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민족'이라는 담론이 일본과 한국의 역사 연구에 미친 영향

저작시기 2002.10 | 등록일 2005.04.2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일본의 역사 교과서 왜곡
한국의 역사 연구의 문제점
‘민족’이라는 담론이 각국의 역사연구에 미친 영향
마무리 하며

본문내용

일본의 역사 교과서 왜곡

얼마 전 일본의 역사 교과서 왜곡에 대한 문제가 붉어져 나왔다. 일본이 동아시아의 침략과 지배는 정당한 것이었고 구미열강들에게 지지를 받은 것이라고 자기네 청소년들이 공부하는 교과서에 기록하고 제국주의의 정당함을 교육하려고 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들은 그것이 잘못인지 모르고 있다. 동아시아 각국의 항의를 받아들이기는커녕 자기네가 옳다고 으름장을 내놓고 있을 뿐이었다. 물론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는 일부 자각한 학자들과 일본 국민들도 있어서 교과서 불매운동이 일어나기도 했었지만 2차 세계대전 종식 후 틈만 나면 계속되는 일본이 자기네의 정당화를 하려는 작업은 끊이지 않고 있다.
“조선반도가 일본에 적대적인 대국의 지배하에 들어가면 자국의 방위가 곤란해진다...1910년 일본은 한국을 합병했다. 이것은 동아시아를 안정시키는 정책으로서 구미열강으로부터 지지를 받았다. 한국병합은 일본의 안전과 만주의 권익을 방위하는데 필요하였으나...그것이 실행된 당시로서는 국제관계 원칙에 따라 합법적으로 이루어졌다”
이 내용은 수정을 치부한 일본의 교과서 내용 중 일부이다. 일본 문부성은 자국의 문제임을 내세워 한국정부가 요구한 25개항의 수정을 공식 거부한 채 문제가 된 역사 교과서의 감정을 통과시켰다.
왜 일본은 그토록 자신의 만행을 감추려고 하고 그것을 정당화시키면서 자국의 국민들로부터 지지를 얻으려고 하는 것인가?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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