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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실험] 영의간섭 예비보고서

저작시기 2005.04 | 등록일 2005.04.2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거 막막해서 해피캠퍼스에서 3000원치 짜집기한겁니다 ㅡㅡ;;

목차

1. 실험제목
2. 실험목적
3. 이론
4. 실험방법

본문내용

3. 이론

빛의 속성이 파동이라는 결정적인 증거는 1801년 영국의 의사인 영(T.Young)에 의한 간섭실험에서 나타났다. 영은 햇빛을 좁은 띠 모양의 구멍(슬릿)으로 통과시킨 후 다시 두개의 나란한 슬릿을 통과시키니까 맞은편 스크린에 띠 모양의 밝고 어두운 무늬가 생기는 것을 관측하였다. 영은 1세기 이상이나 잠자고 있던 빛의 파동설로서 이 현상을 설명하였고 또한 대체적인 파장도 구할 수 있었다.
우리가 보통 파동을 기술할 때 sine 형태로 기술하지만, 빛의 경우에는 단일한 파장과 진동수를 갖고 있는 경우가 거의 없다. 이러한 단일의 파장을 갖고 있는 이상적인 빛을 단색광이라 하는데, 단색광에 가까운 빛이라 해도 한결같이 계속되는 sine 형태의 빛은 있을 수 없다. 빛의 발생은 원자에서 순간적인 상태 전이에 의하거나 흑체복사에 의한 것이다. 상태 사이의 전이가 일어나는 시간이 극히 순간적이므로 거기서 발생되는 빛도 비록 파장은 일정하다 해도 펄스 형태로 길이로 봤을 때 불과 몇 mm도 이어져 있지 못한다. 흑체복사의 경우에는 파장의 분포(스펙트럼)가 넓게 퍼져 있다. 실제 단색광은 실험실에서 근사적으로 만들 수 있을 뿐이다.
간섭이란 두개의 파동이 서로 중첩되어 어떤 공간의 에너지가 균일하게 분포되지 않고 어느 점에서는 극대가 되고 다른 점에서는 극소가 되는 현상을 말한다. 파동을 공간에 분포된 어떤 물리량이 전파되는 것으로 이해할 때, 어떤 지점에 두개의 파동이 동시에 도달하면 물리량의 벡터적인 성질에 의하여 효과가 단순히 더해져서 나타난다. 이러한 파동의 일반적인 성질을 중첩의 원리(superposition principle)라고 한다. 이렇게 중첩된 효과가 공간에서 일정하면서도 특이한 경향을 유지하여 나타날 때를 일반적으로 간섭이라 하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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