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일본] 야스쿠니신사참배의 문제점

저작시기 2004.10 | 등록일 2005.04.2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상식삼아서...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한·일 양국에 있어 8월 15일은 같은 날이지만 서로 다른 의미를 가진다. 한국에 있어서 8월 15일은 이미 잘 알고있듯이 ‘광복절’이고 일본에 있어서 8월15일은 천황이 연합국에게 항복을 선언했던 ‘종전기념일’이다. 한국에서는 이날 해방을 축하하는 한편 일본에서는 2차대전 전몰자들의 넋을 위로하는 위령제 등을 연다. 하지만 근래 들어 8월이 되면 한·일 양국은 새로운 연례행사를 가진다. 그것은 고이즈미 총리의 야수쿠니신사 참배와 그에따른 한국등 주변국들의 항의와 반발이다.
고이즈미 총리의 야스쿠니신사 참배는 고이즈미씨가 수상이 된 지난 2001년 이후 공식적인 참배가 계속되어 오고 있지만 아직까지 거기에 대한 한·일 양국의 합의점을 찾지 못한 채 몇년동안 계속 똑같은 상황이 8월이면 벌어지는 것이다. 야스쿠니신사 참배를 포함한 한·일의 역사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진정한 미래지향적관계를 가지기는 어려울 것이다. 이미 중국과는 고이즈미 총리의 신사참배로 인하여 3년 동안이나 외교관계가 거의 단절된 상태이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이렇게 서로에 대한 신뢰를 구축하지 못한 채로 살아갈 수는 없는 것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나는 야스쿠니신사에 대해 알아보고 참배에 대한 문제점을 살펴보고자 하는 것이다.
일본국어대사전(소학관)에 따르면 야스쿠니신사는 동경도 치요다구에 위치한 신사로서 메이지유신전후로부터 전쟁등의 국사에서 순국한 사람들을 모신 곳이다. 메이지2년(1869) 메이지천황의 발의로 창립하였고 처음에는 동경초혼사로 칭하였다가 메이지12년 현재의 야스쿠니신사로 개칭하엿다. 다시 말하자면 우리나라의 ‘국립묘지’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겉으로 보기에는 총리가 나라를 위해서 몸바친 순국선열에 참배하는 것이 전혀 이상하게 보이지 않는데 왜 한국과 주변 동아시아국들은 항의를 하는 것일까?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