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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철학] 홉스의 윤리관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4.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홉스의 윤리관은...

목차

없음

본문내용

홉스에 의하면 인간은 쾌락과 감정의 노예라 한다. 감정이란 외부의 자극이 우리의 의지에 영향을 주어 느낌을 받아 행동의 소지를 낳게 하는 것으로 쾌와 불쾌의 감정을 낳게 된다. 우리의 생명이 잘 성장하고 보전될 수 있도록 하는 자극은 쾌락으로 느껴지고 그 반대는 불쾌로 느껴지는데 쾌를 추구하고 불쾌를 피하려는 것이 인간의 자연적 본능이라는 것이다. 이것이 마음속에 교차해서 나타나는 경우를 ‘숙려’라 하고 이 과정을 거쳐 최고의 자리는 욕구가 차지하고 그것은 욕구 의지를 낳게 되는 것이다.
홉스는 인간의 욕구의지는 필연적이라 하여 기계론적인 관점으로 보고 자연적인 법칙에 의해서 살 수 밖에 없는 존재라 하였다. 선·악의 개념도 욕구의지를 합당하게 실현하면 ‘선’ 그렇지 못하면 ‘악’이라 한 것이다. 이러한 의지를 공동생활에 있어서 합당하게 규정한 것이 법률로서 이 법률이 선과 악의 분별의 기준이 되었다.
이와같이 홉스는 인간본성을 저차원적으로만 보고 인간 정신 세계의 근원인 ‘자유’를 인정하지 않았다. 그리하여 우리의 자유를 국가에게 위임하고 이러한 국가가 바로 선과 악을 분별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인간은 이기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본능에 따라 행위할 수 밖에 없는 존재로 보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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