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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문화] 나의 여가

저작시기 2005.04 | 등록일 2005.04.2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재밌어요

목차

1. 여가 시간에 무엇을 하시오?
2. 1번 문제에서 선택한 답을 상세히 서술하시오.

본문내용

2. 1번 문제에서 선택한 답을 상세히 서술하시오.

시 읊조리기 → 사실 시를 읊조리는 것은 체질에 안 맞소. ‘책 읽기’가 없어서대신 선택했소. 양해 바라오. 책은 원래 자주 읽는 편은 아니었소. 석 달에 한 권 읽는 정도였소. 그런데 지금은 책벌레라 해도 과언이 아니오.
그 사건이 있은 후였소. 때는 2005년 2월 7일. 친구들과 스키장에 갔소. 리프트도 타고, S자 타기도 하고, turn도 했는데… 어이쿠!! 넘어졌는데, 양 손목을 다친 것이오. 응급차에 실려 인근 병원으로 실려 갔는데, 부러 졌다지 뭐요. 그래서 깁스를 하게 되었소. 양 손 모두!! 그 날 이후로 밖에 혼자 못나가고, TV만 보기도 지루하고, 영화는 더 이상 볼 것도 없어졌을 때, 책에 손을 대기 시작했소. 한 달에 네 권은 읽었을 것이오. 미친 듯이 책을 샀고, 미친 듯이 읽었소. 지금은 그 때처럼 많이 읽지는 못하오. 전공 과제도 많고, 사람과의 관계도 중한지라… 그래도 한 달에 한 권은 읽을 생각이오.
책도 마약인가 보오. 빠져들게 하고, 헤어 나오지 못하게 하는 걸 보면… 단지, 마약은 안 좋은 것이지만, 책은 아주 좋은 것이라는 것만 빼면 말이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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