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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원전 의학입문] 한의학 이천 의학입문 관형찰색 원문 및 해석

저작시기 2005.04 | 등록일 2005.04.2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의학입문 이천 관형찰색 진단법. 망문문절 원문 및 해석
http://cafe.daum.net/homeosta

목차

없음

본문내용

觀形察色
관형찰색
관형찰색: 外形을 보는 것과 顔色, 神色, 氣色 등 빛깔을 살펴보는 것. 일종의 診察方法
以治未病이니 凡臟腑未竭하고 氣血未亂하며 精神未散者는 全愈니라.
이치미병이니 범장부미갈하고 기혈미란하며 정신미산자는 전유니라.
아직 병이 아님을 치료하니 장무가 고갈되지 않고, 기혈이 혼란하지 않으며 정신이 흩어지지 않는 사람은 완전히 낫는다.
病已成者는 半愈하고 病勢已過者는 危니라.
병이성자는 반유하고 병세이과자는 위니라.
병이 이미 생성된 환자는 반 낫고 병세가 이미 지나친 환자는 위태롭다.

第一은 看他 神氣色의 潤枯肥瘦起和眠이니라;
제일은 간타 신기색의 윤고비수기화면이니라.
진찰의 제일은 환자의 정신과 기색의 윤기있고, 마르고, 살찌고, 말랐고, 동작과 수면이다.
肥白人은 多濕痰하고 黑瘦人은 多火熱이라.
비백인은 다습담하고 흑수인은 다화열이라.
살찌고 흰 사람은 습담이 많고, 검고 마른 사람은 화열이 많다.
或形肥色黑하고 或形瘦色白하니 臨時參證하야 或從形하며 或從色하야 不可泥也니라.
혹형비색흑하고 혹형수색백하니 임시참증하야 혹종형하며 혹종색하야 불가니야니라.
혹은 형체는 살쪘는데 안색이 검고, 혹은 형체가 말랐는데 안색은 희니 임상할 때에 증상을 참고하여 혹은 형체를 따르고, 혹은 안색을 따라서 구애받아선 안된다.

참고 자료

의학입문 이천
http://cafe.daum.net/homeo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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