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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공학] 정보사회에서의 학교교육의 변화 방향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5.04.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정보사회와 교육' 이라는 책을 읽은 후, 나의 생각을 정리한 것입니다.
요약 (30%) + 내 생각 (70%)

본문내용

우리는 우리사회가 계속해서 보다 고차원적이고, 고도의 지식과 정보가 주가 되는 정보사회로 접어들고 있다는 것을 일상적인 생활을 하면서 그것을 깨달을 수 있을 정도까지 와 있다.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적도 없는 일반 국민들이 우리사회가 정보사회로 접어들고 있음을 알고 있다 라는 것은 우리사회가 이미 정보사회의 전성기에 해당하는 시기에 있음을 짐작케 한다.
사회의 성격 자체가 종전의 산업사회에서 정보사회로 바뀌고 있기 때문에 사회를 형성하고 그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회적 동물”로서의 우리 인간은 우리 삶의 방식과 사고체계, 행동방향 등을 정보사회에서 요구하는 대로 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변화시켜야만 한다. 마치, 중․고등학교 시절, 여름 방학이 끝날 즈음 특정 교과목 담당 선생님이 다른 학교로 전근 간 후, 새로 오신 선생님의 수업 방식에 우리 자신을 맞추듯 변화시키는 것과 같이 말이다. 스스로, 필요하고 요구되는 변화에 수긍하지 않고 이 전에 계시던 선생님의 수업 방식만을 고집하며, 새로 오신 선생님께 이전의 선생님이 하시던 수업 방식대로 할 것을 바라기만 한다면 나중에는 새로 오신 선생님과 마찰을 일으키게 될 것이고, 성적은 좋지 않게 나오게 될 것이다. 결국, 손해를 보게 되는 것은 자신뿐인 셈이다. 자신의 행동이 올바르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될 때쯤에는 이미 시간은 많이 흘러버려 돌일 킬 수 없을 지경에 있을 것이기 때문에 평생 자신의 이름 석 자 뒤에 ‘낙오자’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것을 속수무책으로 지켜봐야만 할 것이다. 그래서 시대적 흐름을 따라 변화가 요구된다면 그 변화를 주체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사회가 정보사회로 접어들어 사회 전반적으로 변화가 요구된다면, 가장 먼저 그 변화에 주체적으로 응해야 할 곳은 바로 학교일 것이다. 왜냐하면, 사회가 유지되고 제 기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으려면 그만큼 인력이 필요 할텐데 학교가 바로 그 인력을 양성하고 제공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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