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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학] 설화계구조

저작시기 2002.11 |등록일 2005.04.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프롭
*최래옥의 설화계 구조
*레비-스트로스
*던데스(Alan Dundes)의 순차적 구조 분석
*피에르 마란다와 엘리 쾽 가스 마란다

본문내용

*프롭

스콜즈는 “시는 인간의 방식 안에서 독톡한 것을 찬양하는 반면, 신화에서는 언어의 구조적이고 계기적인 국면이 지배적이며, 이러한 과정에서 언어들은 많은 공통점을 갖고 있다.”라고 하면서, “언어학적 구조, 그리고 신화는 변음적인 언어학적 단위들이 갖지 못하는 보편성을 갖지 못하는 보편성을 갖는다.”고 지적했다.
즉 신화에 있어서 실체는 레비-스트로스가 말한 바와 같이 그것의 양식, 그것의 본원적인 음악, 그것이 전하는 줄거리의 연구에 있게 된다.
프롭은 민담을 분류하고 유기화 하는 문제로부터 그의 연구를 시작했다.
프롭의「민담형태론」이전에도 민담의 형태에 대한 연구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베디에는 만화에 대한 연구에서 가변적인 이야기 요소와 불변적인 이야기 요소를 식별했으며, 니키포로프는 낱말 형성의 모델을 통해 인물들의 행동을 분석하면서 주인공의 의식과 역동적인 역할이 민담 안에서의 단 하나의 불변소임을 주장하였다. 또한 베셀로프스키는 주제는 주지들의 복합체이며 주지에서 주제로 발전해 나가므로 주지를 가장 중요한 단위로 간주하기도 했다.
프롭은 이와 같은 주지들 혹은 요소들에 의한 이야기분류를 자의적이고 비체계적인 것으로 보았다. 프롭은 러시아 민담에서 지속적인 요소와 가변적인 요소를 구별하면서, 이야기의 인물들은 변할 수 있다하더라도 이야기 안에서 그들의 기능은 지속적이며 제한되어 있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그는 기능을 ‘행동의 진행에 있어서의 의미의 관점으로부터 정의된 인물의 행위’로 정의하면서, 민담에 적용될 수 있는 네 가지 법칙을 제시하였다.

1.인물들의 기능은 그들이 어떻게 그리고 누구에 의해 수행되는가와는 관계없이 이야기 안에서 고정적이고 지속적인 요소로 작용한다. 그들은 이야기의 기본적인 구성요소를 이룬다.
2.민담에 알려진 기능들의 숫자는 제한도어 있다.
3.기능들의 연쇄는 언제나 동일하다.
4.모든 민담은 그들의 구조를 관찰할 때 같은 유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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