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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자음과 모음의 조음기관과 조음법

저작시기 2004.09 |등록일 2005.04.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말을 할때 소리는 어떻게 나는지 발음은 어떻게 되는 지에 대한 즉, 자음과 모음의 조음방법과 조음기관에 대해 정리하였습니다.

목차

1.발성기관
2.음성의 분류 방법
1)호흡기관
2)조음위치
3)조음방법
3.모음의 조음
4.자음의 조음
1)조음위치에 의한 분류
2)조음방법에 의한 분류
3)기식성 및 긴장도에 따른 분류


본문내용

1.발성기관
발성기관은 대체로 호흡기관, 발성기관, 조음기관으로 나누어진다. 이러한 발성기관의 발달은 정상적인구조이어야만 음운이나 음절의 발성에 있어서 장애를 받지 않는다.

1)호흡기관
음성을 만들어내는 데 쓰일 공기를 처음으로 움직이는 조음기관이 호흡기관이다. 발성을 하기 위해서는 공기라는 에너지가 필요하고, 이러한 에너지인 공기를 제공하는 기관이 대표적 호흡기관인 폐이다. 발성을 하기 위한 공기의 흡입은 숨을 쉴때와는 다른데, 대부분의 발성은 흡기보다는 호기에 의해 이루어진다.

2)발성기관
폐에서 나오는 공기를 조절하여 처음으로 소리를 만들어내는 조음기관인 성대를 좁은의미의 발성기관이라 한다. 성대는 얇고 예민한 한 쌍의 근육이다. 마치 입술처럼 열리고 닫히면서 그 사이로 지나가는 공기의 흐름을 조절한다. 성대로 이루어지는 기관의 입구를 성문이라 한다. 성대의 개방정도에 따라 열렸다 닫혔다 떨렸다하며 공기의 흐름을 조절한다. 이러한 성대의 역할에 따라 무성음화, 유성음화등의 음운규칙을 익힐 수 있다.

3)조음기관
조음기관은 성도를 따라서 일어나는 구조로, 성문을 통과하여 나온 공기를 조절하면서 여러가지 음성을 만들어내는 기관이다. 따라서 조음기관은 구강(입안)과 비강(코안)의 모든 조음기관을 가리킨다. 성문을 통과한 공기는 인두라고 하는 목구멍의 윗부분을 지나 목젖 근처에 이르게 되고, 목젖은 공기를 구강으로 보낼 것인지 비강으로 보낼 것인지 결정한다. 혀, 입술, 아래턱등이 수의적으로 작용하여 성도의 모양이나 작용을 제어하여 특정 위치에서 음원을 만들거나, 그 시간적인 변화를 특정한 음소에 대응시키는 것이 조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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