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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프로이트, 로저스, 스키너 심리학의 견해비교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4.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6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Ⅰ. 人間本性에 關한 見解
1. Freud
2. Skinner
3. Rogers

Ⅱ. 性格發達에 關한 見解
1. Freud
2. Skinner
3. Rogers

Ⅲ. 不適應과 治療에 關한 見解
1. Freud
2. Skinner
3. Rogers

본문내용

Ⅰ. 人間本性에 關한 見解

1. Freud
먼저 Freud의 見解를 살피는데 있어서의 그는 人間性에 관해 매우 悲觀的인 見解를 가졌으며 또한 인간의 미래에 관하여 懷疑的이었다. 그의 인간에 대한 관점을 한마디로 집약하면「긴장을 감소시키는 인간」이라 할 수 있겠다. Freud의 인간의 본성에 관한 가정을 살펴보면 강력한 선천적인 요인들이 감소되어야만 하는 긴장을 불러일으킨다는 것으로, 性的 衝動과 攻擊的 衝動이 인간으로 하여금 이기적인 만족을 추구하도록 몰아세운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인간은 만족을 추구하는 성적· 공격적인 무의식적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사회는 이러한 에너지를 抑制· 減少시키거나, 에너지의 방향을 수정할 때에만 인간이 生存할 수 있다고 보았기에, 문명화를 통해서만 인간본성이 가지는 性慾의 淫蕩함과 破壞性을 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모든 문제가 단지 사회화에 의해서 문제가 모두 해결되지는 않는다고 보고 있는데, 사회화의 과정은 서로로부터 서로가 보호를 받기 위한 것에서 출발하였으나 인간의 본능적인 자기추구의 경향과 대립되어 사회화의 흐름에 따라서 다수의 긴장을 계속적으로 유발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無意識은 계속해서 문명이 통제하는 규칙과 가치에 대항하게 된다.
Freud는 이러한 갈등이 말끔히 해소 될 수 는 없다고 보았기 때문에 문명은 인간의 본성과 싸우기 위해서 동일시와 昇華의 과정을 사용해야만 한다고 제안하고 있다. 精神分析的 治療의 목표는 본능적이고 충동적인 성향을 인식하고 통제할 수 있도록 자아를 강화하고, 本能的이고 충동적인 성향을 위한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건설적인 적절한 排出口를 찾도록 도와주는 데 있다 보고 있다.

참고 자료

1. Robert D. Nye, 인간행동의 심리. 서울. 성원사. 1993.
2. 김옥환·김정규, 교육심리학. 서울. 형설출판사. 1993.
3. 이수원 외 14명, 심리학 -인간의 이해. 서울. 정민사. 1990.
4. 임승권, 교육심리학. 서울. 양서원. 1991.
5. 최정훈 외 5명, 인간행동의 이해 -심리학. 서울. 법문사.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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