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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공간 사옥을 다녀와서

저작시기 2004.09 | 등록일 2005.04.2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2,600원

소개글

공간 사옥을 다녀와 느낀점을 위주로 쓴 견학문입니다
열심히 만든 자료이고 좋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목차

도착까지
♦ 구관
1층에서의 개방감과 아늑함 - 유리의 사용과 전면부의 셋백을 통한 반전
좁고 낮은 계단실에서
2층으로 올라가서 - 스킵플로어가 주는 아늑함
위로 올라가며
기능
공간의 변화

♦ 마당
♦ 신관
♦ 지금까지

본문내용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던 설계사무소의 실제 모습, 그 중에서도 공간 사옥은 우리나라 현대건축의 거장 김수근씨가 창간한 곳이라는 점에서 더 관심이 갔다. 그리고 형태보다는 공간의 구성이 좋은 건물, 책에서는 접할 수 없는 ‘공간의 체험’을 필요로 하는 건물, 바로 그곳 공간 사옥을 의장 시간에 견학을 가는 기회가 생겼다. 공간 사옥은 거의 모든 계획을 김수근씨가 전담하다시피 하였다고 알고 있다. 자신의 강한 의욕, 이상적인 설계 조건을 가지고 자신의 사옥을 짓는 것이었으므로, 자신의 생각을 건축주의 생각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표출할 수 있었을 것이다. 막상 처음 안국역에 도착하여 바라본 매스의 모습은 경이로우면서도 약간은 실망적이었다. 안국역쪽의 도로나 인도, 횡단보도에서의 비스타(vista)가 기대에 비해 조금 단조로웠던 것이다. 처음에는 그냥 큐빅 매스인줄로만 생각을 하였었다.

건축조형2004(건축의장) 공간사옥을 다녀와서☰ ☰ 점점 건물(구관)에 가까이 가면서 처음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던 특징은 조적조 특유의 육중함과 파사드의 분절이었다.

참고 자료

공간사옥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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