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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염색체와 뉴클레오솜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4.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세포와 조직시간에 제출한 리포트 입니다.

목차

1.염색체

2.뉴클레오솜

본문내용

염색체는 거의 한세기전(1882년)에 발견되었으며, 세포를 특수하게 염색함으로써 알려지게 되었다. 염색체의 구조는 염색에 의하여 육안으로 식별이 쉬워진다. 이러한 특징때문에 염색체라고 부르고 영어로는 chromosome이라고 하는데 이 용어는 그리스어에서 색을 의미하는 'chroma'와 몸을 의미하는 'soma'에서 유래되었다. 염색체란 세포의 핵속에 있는 DNA와 단백질을 주성분으로 하는 매우 작은 소체이다. 염색체는 생물종마다 그 수가 다르며, 염색체의 수와 모양으로 일단 생물종의 차이를 구분할수도 있다. 염색체는 그 수가 종에 따라 각기 다른데 세포는 2-500여 개의 염색체를 가지고 있다. 염색체는 세포분열동안 염색사가 최대로 응축되는 유사분열의 중기에만 현미경으로 관찰이 가능하다. 세포불열을 콜히친을 처리하여 인위적으로 특정한 단계의 세포분열과정을 정지시킬 수 있다. 염색체를 염색시약으로 염색하면 염색체 전체가 진하게 염색되는 것을 관찰할 수 있으며, 이것으로 염색체의 일반적인 모습과 개수 및 상대적인 크기 등을 구분할 수 있다. 염색체에는 키가 크다든지, 쌍꺼풀의 눈이라든지, 왼손잡이라든지, 곱슬머리라든지 하는 형질이 나타내는 유전자가 들어있다. 유전자가 하나의 염색체 위에 몇 개가 있는지는 알수 없으나, 무수히 많이 있는 것은 확실하다.우리 몸의 여러가지 형질이 모두 이 유전자에 의하여 나타나며, 그러므로 우리의 모든 형질은 46개의 염색체 위에 존재하게 되는 것이다. 사람이 46개의 염색체를 갖게 되는 것은 여성과 남성이 만들어내는 난자와 정자로부터 1개의 성염색체를 비롯하여 22종류의 상동염색체를 받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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