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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관련] 예레미야 17장 5-14절 설교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4.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설교입니다. 참고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예레미야는 우리가 잘 아는 바대로 눈물의 선지자입니다. 그는 이미 복중에서 하나님께 선택받았습니다. 그의 삶은 오로지 여호와 하나님께만 바쳐진 삶이었습니다. 그는 결혼도 하지 아니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다 잡혀서 감옥에 가기도 하고 그의 대적에게서 온갖 조롱을 당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의 삶의 전반에는 하나님에 대한 신뢰감이 있었습니다. 언제든지 하나님을 배반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잘 따랐던 것입니다. 예레미야는 평생을 자신의 즐거움을 위한 삶을 산 적이 없었습니다. 오로지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 물론 그 일은 유다와 이방 족속의 멸망에 관한 메시지였습니다. 당시에 유다의 왕으로 있었던 여호야김과 여호아하스 여호야긴 그리고 유다의 마지막 왕 시드기야의 4대에 걸친 유다 왕국에서 활동하였던 시기에 예레미야는 눈물로써 나날을 보냈던 것입니다. 그가 유다와 이스라엘의 멸망에 대한 보고를 할 때 유다는 그의 말을 듣지 아니했습니다. 그런 유다백성에게 예레미야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전하신 말을 그대로 선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구원에 있어서 어떻게 할 때 구원을 얻는지 말하고 있습니다. 구원을 얻기 위해 우리는 스스로 구원을 얻지 못합니다.
그러면 구원을 얻기 위한 방책이 어떠한 것인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첫째로 우리가 섬기고 따라야 할 대상이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17장 5-7말씀을 보면
5: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혈육으로 그 권력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
6: 그는 사막의 떨기나무 같아서 좋은 일의 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광야 건조한 곳, 건건한 땅, 사람이 거하지 않는 땅에 거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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