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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을 다녀와서

저작시기 2003.12 | 등록일 2005.04.20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열심히 쓴 봉사활동 감상문입니다.
부끄럽지만.. 도움이 될 거같아 올립니다.
칭찬을 들었어요- 양은 적지만 내용이 나쁘진 않을 거 예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언제나 그렇듯 처음은 두렵고, 걱정이 앞서면서도 묘한 설레임이 인다. 성심원을 향한 나의 첫발걸음도 언제나처럼 그렇게 시작되었다. 겨울이 성큼 다가온 가을의 아침, 서늘한 바람과 함께 전해지는 봉사활동의 걱정과 기대. 함께 가는 친구들의 들뜬 마음까지 느끼면서 힘겹지만 생기있게 성심원을 향한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조교 선생님의 설명도 듣고 한샘병에 대한 내용을 교과서를 통해 배웠지만, 처음 가는 그 곳은 나에게는 두렵고 멀게만 느껴졌다. 백의의 천사 나이팅게일처럼 그녀가 했던 것처럼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나누어주며 사랑을 실천해야만 한다는 간호과에 입학했고 거의 2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그동안 학교를 다니며, 강의를 듣고 병원과 어린이집에서 실습을 하면서도 과연 내가 그녀와 같은 사랑을, 봉사를 나눌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품었던 것도 한 두 번이 아니었다. 정말 내가 선택한 이 길에서 잘해나갈 수 있을지, 간호사가 되기 위해서 어떠한 사명감과 직업의식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기 어려웠다. 이런 생각을 하던 나에게 이번 봉사활동은 새로운 생각과 시각을 열어주었다. 또간호사라는 직업에 대한 직업의식을 새롭게 가질 수 있도록 해준 특별한 시간이었다.
성심원에 도착해서 처음 느낀 점은 직원분들 모두 인사를 너무 밝게 한다는 것이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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