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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철학 유학 공자] 논어 19편 자장편 원문 집주및 한글해석

저작시기 2005.04 | 등록일 2005.04.1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7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논어 19편 자장편 원문 집주및 한글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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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본문내용

夫子之不可及也는, 猶天之不可階而升也니라.
부자지불가급야는 유천지불가계이승야니라.
공자님이 미치지 못함은 하늘이 사다리로 오를 수 없음과 같다.
階는, 梯也라.
해는 제야라.
해는 사다리이다.
大可爲也어니와, 化不可爲也라,
대가위야어니와 화불가위야라.
큰 것은 할 수 있지만 교화는 할 수 없다.
故로 曰不可階而升也니라.
고로 왈불가해이승야니라.
그러므로 말하길 사다리로 올라갈 수 없다고 말했다.
夫子之得邦家者인댄, 所謂立之斯立하며, 道之斯行하며, 綏之斯來하며, 動之斯和하여. 其生也榮하고, 其死也哀니, 如之何其可及也리오. 」
부자지득방가자인댄 소위립지사립하며 도지사행하며 완지사래하며 동지사화하여 기생야영하고 기사야애니 여지하기가급야리오.
선생님께서 나라를 얻으시면 이른바 세우고자 하면 서고, 인도하고자 하면 가고, 편안하게 하면 오고, 움직이면 이에 화하고 그가 살면 영광으로 여기고 그가 돌아가시면 슬퍼하니 어떻게 따를 수 있는가?
道는, 去聲이라.
도는 거성이라.
○立之는, 謂植其生也라.
입지는 위식기생야라.
입지란 그 생활을 심어줌이다.
道는, 引也니, 謂敎之也라.
도는 인야니 위교지야라.
도란 인도함이니 그들을 가르침을 말함이다.
行은, 從也라.
행은 종야라.
행은 따름이다.
綏은, 安也요.
완은 편안히 함이다.
來는, 歸附也라.
래는 돌아와 붙음이다.
動은, 謂鼓舞之也요.
동은 위고무지야요.
동은 고무시킴을 말함이다.
和는, 所謂於變時雍이니. 言其感應之妙가, 神速如此라.
화는 소위어변시옹이니 언기감응지묘가 신속여차라.
화란 아 변해서 이에 화함을 말함이니, 그 감응하는 오묘함이 귀신같이 이처럼 빠름을 말함이다.
榮은, 謂莫不尊親이요.
영은 위막불존친이요.
영이란 존경하고 친애하지 않음이 없음을 말함이다.
哀는, 則如喪考妣라.
애는 즉여상고비라.
妣(죽은 어미 비; 女-총7획; bǐ)
애란 죽은 어머니를 잃음과 같음이다.
程子曰: 「此는 聖人之神化가, 上下與天地同流者也라. 」
정자왈 차는 성인지신화가 상하여천지동류자야라.
정자가 말하길 이것은 성인의 신화가 상하와 천지가 함께 흘러감이다.
○謝氏曰: 「觀子貢稱聖人語하면, 乃知晩年進德이, 蓋極於高遠也라.
사씨왈 관자공칭성인어하면 내지만년진덕이 개극어고원야라.
사씨가 말하길 자공이 성인의 말을 칭송한 것을 보면 만년에 덕에 나아감이 고원함에 궁극함을 알 수 있다.
夫子之得邦家者인댄, 其鼓舞群動이, 捷於桴鼓影響하니라.
부자지득방가자인댄 기고무군동이 첩어부고영향하니라.
공자께서 그 나라를 얻으면 그 대중을 고무하고 감동시킴이 북채로 북소리내고 그림자의 울림보다 빠르다.
人雖見其變化나, 而莫窺其所以變化也라.
인수견기변화나 이막규기소이변화야라.
사람이 비록 그 변화를 봐도 그 변화가 잃어나는 까닭을 엿볼 수 없다.
蓋不離於聖이요, 而有不可知者存焉하니, 聖而進於不<font color=aaaaff>..</font>

참고 자료

논어
http://cafe.daum.net/homeo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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