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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문화] 경남지역의성곽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4.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경남지역 중심으로 현재 존재하고 잇으며 복원가능한 성곽에 대해서 조사하고 등록한 글입니다. 한국의성곽 " 빛깔있는 책들"과 문화재청 홈페이지를 참고 하였으며, 때에 따라서는 네이버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올렸습니다.

목차

1. 서론
성곽의 기원
성곽의 발달
성곽의 종류

2. 본론
경남지방의 성곽
군지역의 성곽 (창녕 화왕산성, 성산산성,목마산성 거창:거열산성, 합천 : 악견산성)
왜성 (기장 죽성리 왜성)
시지역의 성곽 (울산관문성, 동래금정산성,이산성지,합포성지,김해죽도왜성,분산성,구포왜성,부산진지성, 기타)

3.결론
4.참고문헌

본문내용

1. 경남지방의 성곽
(1). 군지역

㉣거열성(居列城)
경남거창군 지리산, 덕유산일대에 걸쳐 있으며 건흥산성(乾興山城)이라고도 한다. 성 둘레 약 2km, 성벽 높이 8m이다. 신라에 망한 백제의 충신․열사․의용군들이 나라를 재건하려는 목적으로 지리산․덕유산 일대에 쌓은 성이다. 백제 멸망 이후 이곳에서 치열한 부흥운동이 있었으나, 663년(문무왕 3) 신라의 김흠순(金欽純)․천존(天存) 등의 공략을 받아 함락되었다. 성은 덕유산 줄기의 건흥산 꼭대기에 위치하여 성 아래에서는 성곽이 보이지 않으며, 산세(山勢)와 능선의 기복을 이용하여 쌓은 산성이다. 서쪽 성문지(城門址)에서 성 아래까지 옛날 도로가 남아 있고, 7개소의 망루를 세운 흔적이 있다. 동쪽 성문 밖에는 평탄한 지대가 있어 당시에 병사 훈련이나 목마(牧馬)를 하였을 것으로 짐작된다. 성 안에는 건물의 유적으로 보이는 축대와 우물터가 있으며, 성벽은 대부분 남아 있는데 당시의 석재가 그대로 있어 원형 복원이 가능하다.

참고 자료

네이버 지식검색, 반영사 한국의 성곽 일부분, 문화재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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