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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문] 영화 클레오파트라 감상문

저작시기 2005.04 | 등록일 2005.04.1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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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미의 대명사 클레오파트라...! 클레오파트라에 대한 많은 얘기는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들어왔다. 단순히 그녀의 미모에 대해서였다. 지금도 생각해보면 그때의 역사적 배경이나 그녀의 야망에 대한 많은 얘기를 하고, 많은 얘기를 들려주기 보다는 현재에도 미인의 대명사로 추앙받는 그녀의 외적인 모습에만 얘기를 들었고, 그 정도 지식밖에 없었던 것 같기도 하다. 얼굴이 예쁜 여자가 있으면 우리는 흔히들 그녀를 클레오파트라와 비유하고 별명으로 붙여준다. 하지만 클레오파트라라는 말은 단순히 비유된 이의 아름다움 뿐만이 아니라, 그 아름다움 밖의 다른 무언가 있을 듯한, 조심해야될꺼 같은 거부감 비슷한 늬앙스를 풍긴다. 그건 아마도 클레오파트라의 전설과 같은 이름 속에 그녀의 야망이 알게 모르게 인식되어지고 묻어져있기 때문이 아닐까하고 나는 생각된다.
옛 어른들에게 흔히 듣는 말중에 “미인을 조심해라”라는 말이있다. 쉽게 말하면 미인은 얼굴값을 한다는 얘기이고, 어렵게 말하면 아름다운 장미에 가시가 있듯이, 그 가시에 찔려 상처를 받지 말라는 얘기이다.
그 대표적인 장미가 바로 클레오파트라다. 하지만 그러한 큰 가시를 가질 수 있었던 것도 그녀가 장미로 태어났기 때문에 가능했다. ‘클레오파트라의 코가 조금만 낮았더라면...’이라고 말한 프랑스의 철학자 파스칼의 그 유명한 말에서도 알 수가 있다.
클레오파트라는 역사상 미인으로 소문난 여인인 만큼 '클레오파트라의 코'란 그녀의 미모를 함축적으로 나타내는 말인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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