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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자에 대한 간호사의 태도 및 인식도 조사

저작시기 2005.04 | 등록일 2005.04.1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9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Ⅰ. 서 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 목적
3. 용어의 정의

Ⅱ. 문헌 고찰
1. 정신질환자에 대한 인식 변화의 역사
2. 낙인(그릇된 인식) 현상과 정신질환
3. 낙인(그릇된 인식)의 중요성

Ⅲ. 연구대상 및 방법
1. 연구설계
2. 연구대상
3. 연구기간 및 자료수집
4. 연구도면
5. 자료처리 및 분석방법
6. 연구의 제한점

Ⅳ. 연구 결과
1. 일반적 특성
2. 정신질환자에 대한 인식 및 태도 비교와 원인에 대한 지식
3. 정신질환자에 대한 인식 및 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분석
4. 각 문항별 비교

V. 논의

VI. 결론 및 제언
1. 결론
2. 제언

VII. 참고 문헌
부록 : 설문지

본문내용

. 연구의 필요성

정신질환의 원인이나 치료법은 최근까지 많은 발전이 거듭되고 있어서 정신질환은 더 이상 천형이나 불치의 병이 아닌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 그러나 그러한 발전에도 불구하고 일반인들이 갖고 있는 정신질환에 대한 생각은 아직까지 크게 변화가 없는 것 같다. 예로부터 정신질환자는 두려움과 기피의 대상이 되어 왔고, 정신병원에 입원하는 것을 아주 부끄럽게 여기고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할 수치로 생각하는 것이 아직도 우리 사회의 전반적인 정신질환자에 대한 인식이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행해진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 및 태도에 대한 연구에서 보면 정신질환자를 두렵고 난폭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이라고 보는 경향이 뚜렷하다는 결과가 있다(원호택 등 1977 : 김광일 등 1973).
이러한 정신질환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과 태도는 정신질환의 예방과 치료 및 재활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환경적인 변인으로 작용한다. 즉 일반인들이 정신질환자에 대해 그릇된 인식과 오해, 낙인 등을 갖고 있는 경우 정신질환자의 적절한 치료와 사회 복귀가 더욱 어려워지는 것이다(Baron 1981 ; Madianos등 1987). 그러나 국민의 생활수준과 교육수준이 향상되고 점점 복잡해져 가는 사회 속에서, 정신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고 그들의 요구도 다양해져 가고 있다. 즉 정신질환자들이 정신질환을 치료받기 위해 병원을 방문할 뿐 아니라 신체적 질병을 치료받기 위해 병원을 방문할 기회도 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정신질환자들은 일반인들보다 신체적 질병이 많으며, 이런 신체적 질병으로 인한 이들의 치사율도 높다고 한다(D'Ercole, 1991 ; Hall 등, 1981 : Koranyi, 1979). 그러나 정신과 환자들을 대하다보면 신체적 질병을 이유로 병원을 방문할 때도 자신이 정신과에서 치료를 받은 경험이 있기 때문에 차별대우를 받는다고 느꼈고, 그것 때문에 신체적 질병에 대한 치료를 포기하고 싶었다고 말하는 경우를 드물지 않게 접할 수 있다. 이것은 환자들의 자격지심 때문에 동등한 대우를 받고도 그렇게 느낄 수도 있고, 실제로 병원에서 환자를 대하는 의료진들이 갖고 있는 정신질환자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나 태도 때문에 그렇게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병원 외래나 입원실에서 환자들의 첫 인상은 환자를 처음 대하게되는 간호사를 통해 결정될 것이라고 생각할 때, 간호사가 갖고 있는 정신질환자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및 태도 때문에 이들이 차별 대우를 받는다고 느낄 수 있다고 여겨진다. 그러므로 정신과에서 근무하지 않는 일반 간호사들이 정신질환자에 대해 가지고 있는 편견이나 오해가 있는지 조사하여, 그런 인식 및 태도를 바로 잡는 교육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정신질환자에 대한 간호 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도움이 되고자 본 연구를 시도하게 되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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